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은 임상시험 민원고충 및 제도상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임상과 비임상시험 상호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임상시험 실시기관, 관련 협회, 비임상 시험기관 등 임상시험 분야 전문가와 식약청 관계자들로 구성된「임상창조 열린사랑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임상창조 열린사랑방」은 임상시험, 비임상시험, 생동시험 및 실험동물 등 4그룹으로 나누어 임상시험 신속승인 도입, 비임상시험 분야별 지정, 생동시험기관 지정제 시행 관련 사항, 우수실험동물시설 제도 활성화 등에 대하여 현장 밀착형의 의견교환과 제안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임상창조 열린사랑방」은 6월21일(목) 서울 서초구 소재 한국제약협회 회관에서 처음 개최되어 업계에 열린사랑방의 역할과 운영계획 등을 설명하고 임상시험 민원고충에 대하여도 대화시간을 가진다.
또한, 업계의 의견을 임상정책에 반영하고 지난해 수립된 ’임상종합발전계획‘의 원활한 수행을 도모하며 진행현황을 중간 점검하는 역할을 하기 위하여 매월 2회 업종별로 순환하며 개최된다.
식약청은 이번 「임상창조 열린사랑방」을 통하여 업계의견을 다각적으로 경청하여 글로벌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정책과 제도를 운영하고 아울러, 국내 임상시험 인프라와 에너지를 집중시키는 역할을 수행하여 임상 국가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하였다.
<첨부> 1. 임상창조 열린사랑방 구성(안)
2. 임상창조 열린사랑방 운영계획(‘12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