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MSD, 싱귤레어 국내 허가 20주년 기념 ‘다(多)가치 심포지엄’ 개최

  • 등록 2020.07.06 09: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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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병원 박해심원장 좌장

한국MSD(대표이사 아비 벤쇼산)는 자사의 천식 및 알레르기비염 치료제 싱귤레어®(성분명: 몬테루카스트나트륨) 국내 허가 20주년1을 기념하는 ‘다(多)가치 심포지엄’을 오는 16일 개최한다.


‘다(多)가치 심포지엄’은 지난 20년간 싱귤레어®가 이룬 성과와 다양한 가치를 재조명하고, 코로나19 증상과 구분하기 어려운 호흡기 질환에 대한 최신 치료 지견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개원의를 대상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온택트(On-tact) 방식인 웹캐스트로 진행되며, 7월 외에도 9월, 10월 총 3회에 걸쳐 개최될 예정이다.


싱귤레어®는 국내에서 2000년 천식의 예방 및 지속적 치료 , 목적을 시작으로 2004년 계절성 알레르기 비염 증상 완화3, 2006년 통년성 알레르기 비염 증상 완화3로 적응증을 확대하며 현재까지 20여 년이 넘는 시간 동안 효과와 안전성 프로파일을 입증 , , , 해 왔다. 또한 6개월 이상의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에서 사용 가능한 유일한 류코트리엔 수용체 길항제 , 로써 천식 및 알레르기비염 환자에게 다양한 치료 혜택을 제공해 왔다.


16일 개최되는 첫 번째 심포지엄은 ‘Pandemic 시대, 기침 증상으로 살펴본 개원가에서 알아야 할 질환 이해하기'를 주제로 환자 증례 중심의 실제 진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됐다.


아주대학교병원 알레르기내과 박해심 교수가 좌장으로 나서며, 차의과대학교 분당차병원 알레르기내과 김미애 교수와 강동성심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반가영 교수가 연자로 참여해 ▲’만성 기침의 진단과 치료 전략’ ▲’천식과 알레르기비염의 진단과 치료 전략’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노재영 기자 imph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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