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도 KAMC 제11회 의학교육혁신상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교육실이 을 수상하였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교육실은 1998년에 30명의 겸임교수로 시작하여 전국 의과대학에 의학교육실 모델을 전파해 왔다. 국내 최초로 인문·사회·의료 교육과정을 통합한 환자·의사·사회(PDS: Patient-Doctor-Society) 교육과정과 장기추적통합임상실습(Longitudinal integrated clerkship)을 도입하여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왔다.
또한 모든 학생들이 연구에만 전념하는 10주의 ‘연구과정’을 신설하여 연구역량교육을 강화시키는 등 지난 20여 년간 의학교육의 혁신을 주도하는 주체이자 리더로서 의학교육 분야의 지속적인 발전과 혁신을 촉진하는 데 공헌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