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의료재단 김안과병원(원장 김철구)은 7월 6일부터 약 한 달 동안 전국 유치원 과정 어린이들과 초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제18회 눈이 행복한 그림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의 주제는 ‘내가 가장 행복한 순간’, ‘내가 꿈꾸는 김안과병원’, ‘우리 가족 눈 건강’ 세 가지로 이 중 원하는 주제를 선택하여 모자이크, 콜라주, 색칠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자유롭게 그려 제출하면 된다. 단, 규격은 8절 도화지 가로형을 반드시 준수해야 하며, 제출 시 이름, 나이, 연락처, 소속, 주소, 제목, 작품설명을 작품 후면에 부착해야 한다.
김철구 원장은 “어린이들이 상상력과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로 그림공모전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어린이들이 눈의 소중함과 눈 건강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림공모전 접수는 8월 11일 까지며,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