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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 부사장 이삼수부사장 빙부상

  • No : 5078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5-28 09:50:19

고인명 : 김형선(92세)

영면일시 : 2018년 5월 27일(일) 오후 7시

빈소 : 대전 성심병원 장례식장 VIP2호실 (042-522-4444)

발인 : 2018년 5월 29일(화) 오전 09시

장지 : 대전공원묘원



유앤아이, 지난해 매출액 317억원 달성… 전년대비 138%↑ 생체흡수성 소재 의료기기 전문기업 유앤아이㈜(대표 구자교)는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 공시를 통해 2018년 매출액 317억원을 달성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유앤아이는 2018년 매출액 317억원, 영업손실 49억원, 당기순손실 148억원으로 연결 기준 순이익은 적자를 기록했으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8% 성장해 연간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유앤아이는 당기순손실이 증가한 것은 자산 건전성을 위해 개발비 등 무형자산을 일시에 반영한 것으로 이는 현금유출이 없는 영업 외 비용 증가라며 미래 불확실성을 사전에 반영한 일시적 요인으로 그 만큼 올해 흑자전환 요건이 조성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매출 317억원 중 180억원은 미국법인을 포함한 유앤아이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등 주력 사업 매출이며, 이는 창사이래 최대 매출이라고 덧붙였다. 척추고정장치의 매출은 중·남미 시장 확대에 따른 것으로 올해는 증가 추세인 중·남미는 물론 가격 경쟁력이 높은 미국 법인에 마케팅을 집중할 예정이다. 성장하고 있는 베트남 등 신흥시장에도 올 1분기 신규 론칭하면서 해외 매출 성장기조를 더욱 견고히 할 계획이다. 또 다른 주력 제품인 척추통증 치

위기의 국내 중소제약산업...약가인하, 일반약 안유자료 첨부, 생동 등 쓰나미 파고 대책은? 충청지역에 공장을 둔 제약사들이 퍼슨( 대표 김동진) 천안 공장에서 국회 보건복지위 이명수위원장을 초청,제약 산업 발전 간담회를 가졌다. 동아제약,중외제약,동성제약 등 20여 군데 충청권 제약사들은 이날 생동, 일반약 허가시 안전성.유효성 첨부 문제를 비롯해 보건복지부가 다음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제네릭 의약품에 대한 약가 인하 등 최근 현안을 놓고 깊이 있는 대화가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중소제약사들은 생동등 3가지 현안 모두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냈지만, 그가운데서도 일반약 허가시 안유 자료 첨부와 약가 인하 문제에 대해 깊은 우려와 보완이 필요성을 제기한 것으로 복수의 관계자가 전했다. 특히 약가인하와 관련 아직 정부안이 확정 고시된 것은 아니지만 알려지고 있는 내용대로라면 "중소제약회사들은 너무 힘든 경영환경에 직면하게될 것" 목소리가 많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업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의 약가 인하 안은 현재 오리지널 의약품의 53.55%까지 약가를 보장해주는 정책을 정부가 내세우는 3가지 조건을 충족했을 경우에만 보장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 33.55%까지 인하한다는 것이다. 세가지 조건 가운데 한가지만 충족하면 복제의약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