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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레저.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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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 싱어송라이터 ‘우아한’ 초청 ‘제 5회 파이토 콘서트’ 개최

“문화와 예술 통한 감성지능 배양을 위해 다방면의 노력 이어갈 것”

한국암웨이(대표이사 김장환, www.amway.co.kr)가 공연ㆍ예술을 통한 지역사회의 감성지능 전파에 나섰다.

한국암웨이는 오는 14일 저녁 6시부터 한 시간 가량 분당 암웨이 브랜드 체험센터 1층에 위치한 ‘파이토 카페’ 에서 ‘제 5회 파이토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파이토 콘서트’는 암웨이 사업 파트너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주민 등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현장 선착순 입장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올 해 2월 ‘밴드마루(BandMaroo)’의 어쿠스틱 공연과 함께 시작한 ‘파이토 콘서트’는 아카펠라 그룹 ‘M.T.M’, 감성파 뮤지션 ‘새벽 세시’ 등이 출연하며 알찬 구성과 열띤 호응에 힘입어 소규모 지역 문화 행사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5회차를 맞이한 이번 공연에는 싱어송라이터 ‘우아한’이 출연한다. 이미 4장의 앨범의 발표하며 팬층을 확대해 가고 있는 ‘우아한’은 SBS ‘판타스틱 듀오’ 두 번째 시즌 이문세-이소라 편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와 더불어, 한국암웨이는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공연도 진행하고 있다. ‘작은 콘서트’라는 이름으로 정기적(월 1회)으로 이루어지며, 직원들에게 친숙한 본사 카페테리아 공간을 무대로 꾸민다. 소프라노 공연, 피아노 연주 등에 직원들을 초청하고, 공연 후에 다 같이 모여 간단한 다과를 즐기는 형식이다. 최근에는 여름철 무더위에 지친 직원들을 위해 치킨과 맥주를 제공하기도 했다.


한국암웨이 김장환 대표는 “치열한 시장 경쟁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남들과는 다른 유연한 사고 방식이 반드시 필요한데, 공연, 예술과 같은 분야를 접하면 두뇌 자극에 도움이 된다. 이를 통해 감성 지능을 일깨울 수 있다.” 며, “임직원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 문화 강습 과정 ‘하모니’ 프로그램과 더불어 사업 파트너, 넓게는 지역 주민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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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계란 검사항목 확대 안전관리 강화 정부는 금번 살충제 계란 사태를 계기로 국민들의 건강 및 안전을 위해 촘촘한 계란 안전관리방안이 필요하다고 보고 앞으로 살충제 검사항목을 더 확대하여 생산, 출하 및 유통과정에서의 살충제 등 검사를 보다 철저히 하기로 하였음 먼저 계란의 살충제 시험법과 관련, 피프로닐 등 2종에 대해서는 가축의 대사과정에서 발생하는 물질(대사산물)도 검사항목에 추가하여 10월부터 산란계 농장 및 유통단계 검사에 적용키로 하였음 현행 시험법은 금년 4월에 확립된 것으로, 피프로닐의 경우 일본 사례를 참고하여 대사산물은 포함하지 않았으나, 최근 유럽에서 피프로닐 문제가 부각되면서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 및 EU처럼 그 대사산물까지 검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 대사산물도 검사항목에 포함하기로 하였음* 정부는 9월중 피프로닐 대사산물 등을 포함한 보다 강화된 시험법 확립후 표준시약 확보, 관계자 교육 등 필요한 준비를 모두 완료하고, 10월부터는 새로운 시험법을 적용, 계란의 생산 및 유통과정을 철저히 점검해 나갈 계획임. 계란 생산농가의 생산 및 출하단계에서 내년 상반기까지 수시점검, 불시점검, 시료채취 방식 개선 등을 통해 부적합 계란이 아예 시장에 나오지 못하도록



세종병원, ‘2017 K-디자인 어워드’서 ‘Winner(위너)상’ 수상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이 ‘2017 K-디자인 어워드(K-DESIGN AWARD 2017)’에서 ‘WINNER(위너)상’을 수상했다.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을 공동설계한 범건축(본부장 윤성식), 스페이스디비엠(대표 박찬식)은 병원의 역할을 다시 들여다보며 새로운 개념의 병원을 제시했다. ‘의료서비스’를 단순히 개인의 현상적인 질병치료에 한정 짓지 않고, 예방과 사후관리를 포함한 더 넓은 범위의 “건강한 지역사회 형성”을 궁극적인 목표로 삼아 지역기반 시설로서의 역할에 그 중심을 두었다. 이를 위해 본연의 의료기능뿐만 아니라 건물 곳곳에서 예술작품과 만날 수 있는 문화와 의료, 도시와 자연, 커뮤니티와 웰니스가 복합적으로 융화될 수 있는 공간을 제안했다. 환자안전과 감염관리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의료공간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공공에게 개방된 투명한 아트리움 공간을 통해 지역사회와 연결하고, 상설 예술작품과 전시장 및 교육공간을 아트리움과 연계함으로써 개인의 신체적인 건강을 넘어 지역사회의 문화적, 정신적인 건강을 돌보는 공간을 만들었다. 여기에 빛과 공기의 흐름을 반영하는 예술품을 더해 ‘예술과 문화가 있는, 지역사회를 치유하는 열린 병원’을 완성했다. 스페이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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