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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임석태 교수,병원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강명재)에 지역의료 발전을 기원하는 병원발전기금 기부 행렬이 잇따르고 있다. 

8일 전북대병원에 따르면 핵의학과 임석태 교수가 병원 발전을 위한 병원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발전기금을 기탁한 임석태 교수는 “병원에 몸담고 있는 임직원으로서 병원 발전을 위해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었다”면서 “병원이 한 단계 더 도약하고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지역민의 사랑을 받는 병원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북대병원에는 이번 임 교수의 기부를 포함해 병원발전을 독려하기 위한 병원내 임직원을 비롯한 지역사회 독지가들의 발전기금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전 병원장인 정성후 교수가 1억원을 기부한데 이어 집행부로 활동하고 있는 정연준·한영민 교수, 유말봉 간부부장도 각각 1천만원 씩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병원내 의료기사 모임인 전북대병원의료기사협의회에서도 발전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또 황토기업인 대왕제지에서 10억원을 기부한데 이어 ㈜희성산업과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전북지회에서도 각각 1천만원을 기부했다. 

강명재 병원장은 “병원에 근무하고 있는 임직원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인들이 발전기금을 통해 병원발전을 격려해주시고 있는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분들의 정신을 깊이 새겨 병원발전을 통한 지역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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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생활건강 '죽염청향치약' 등 무더기 생산금지 대기업들의 안전 품질 불감증이 도마에 오르고 있다. ㈜엘지생활건강(충북 청주시 흥덕구 2순환로 765) 이 생상 판매하고 있는 유명 제품들이 품질관리 미비로 무더기 생산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식약처는 ㈜엘지생활건강이 생산하는죽염청향치약등 38여개 제품에 대해 약사법 위반혐의로오늘(8일)부터 오는 4월7일까지 3개월간 해당제품의 생산을 중단시켰다. 식약처에 따르면 ㈜엘지생활건강은 이들 제품을 생산하면서 '제조업자 준수사항을 위반'하는 등 안전불감증을 노출시키는가하면 '품질검사를 철저히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약사법 제38조제1항 위반 확인 품목 연번 허가(신고)번호 제 품 명 처분대상 품목 위반확인 품목 1 223 1.페리오덴탈쿨링시스템알엑스치약   2.죽염청향치약 ○ 3.죽염청출어람치약 ○ 4.죽염네츄럴프레쉬허브치약 ○ 5.죽염오리엔탈프레쉬허브치약   2 233 1.페리오키즈플러스치약   2.페리오키즈펌프치약   3.페리오키즈치약스텝3(딸기,버블검)   4.이마트프로폴리키즈치약   5.페리오키즈플러스치약스텝3(크랜베리,체리,사과향)   6.페리오펌프키즈베리믹스향치약 ○ 7.페리오아임키즈치약(딸기향)   3 5009 1.빌려쓰는지구뉴치약



전북대병원 임석태 교수,병원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강명재)에 지역의료 발전을 기원하는 병원발전기금 기부 행렬이 잇따르고 있다. 8일 전북대병원에 따르면 핵의학과 임석태 교수가 병원 발전을 위한 병원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발전기금을 기탁한 임석태 교수는 “병원에 몸담고 있는 임직원으로서 병원 발전을 위해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었다”면서 “병원이 한 단계 더 도약하고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지역민의 사랑을 받는 병원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북대병원에는 이번 임 교수의 기부를 포함해 병원발전을 독려하기 위한 병원내 임직원을 비롯한 지역사회 독지가들의 발전기금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전 병원장인 정성후 교수가 1억원을 기부한데 이어 집행부로 활동하고 있는 정연준·한영민 교수, 유말봉 간부부장도 각각 1천만원 씩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병원내 의료기사 모임인 전북대병원의료기사협의회에서도 발전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또 황토기업인 대왕제지에서 10억원을 기부한데 이어 ㈜희성산업과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전북지회에서도 각각 1천만원을 기부했다. 강명재 병원장은 “병원에 근무하고 있는 임직원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인들이 발전기금을 통해 병원발전을 격려해주시고 있는 것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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