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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구로병원 의료기기중개임상시험지원센터,(주)디티앤에스와 업무협약 체결

고려대 구로병원 의료기기중개임상시험지원센터(센터장 이흥만)는 최근 의료기기 인허가 컨설팅 기업인 ㈜디티앤에스와 원활한 임상시험 및 사용적합성시험 진행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고려대 구로병원 의료기기중개임상시험지원센터 이흥만 센터장, 이정욱 박사, 최찬진 팀장이 참석했으며 ㈜디티앤에스 측은 원찬요 대표와 이덕우 차장, 이희형 대리가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국내 및 국외 다국가 임상시험 수행 ▲MFDS·FDA 등록을 위한 임상기술지도 ▲CE·ISO13485 등 국제 규격 인정을 위한 임상기술지도 ▲의료기기 인허가 컨설팅 및 사용적합성 이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가게 된다.


이흥만 센터장은 “의료기기, 의료용품, 체외진단시약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여 온 ㈜디티앤에스와 손을 잡고 임상 및 인허가 전반에 걸친 기술지도를 함께 진행해 나갈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양 기관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서로간의 기술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발전을 도모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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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2018년 의약품등 제조‧수입관리자 교육 일정 확정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2018년 의약품‧의약외품 분야 제조‧수입관리자 교육을 오는 2월 21일부터 총 16차례에 걸쳐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의약품등의 안전성·유효성 확보 및 제조·품질관리에 관한 것으로, ‘18년에는 (사)한국제약바이오협회 등 3개 교육실시기관에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완제의약품, 생물학적제제, 방사성의약품, 의료용고압가스, 한약재, 의약외품 등 업종별로 ▲의약품등의 안전성·유효성 확보 ▲의약품등의 제조 및 품질관리 ▲의약품등에 대한 최신 과학기술 ▲그 밖에 약사법 및 관련규정 전반에 관한 사항 등이다. 참고로 의약품등 제조·수입관리자는 2년마다 16시간의 교육을 받아야 하고 신규로 제조·수입관리자가 된 경우는 해당 업무를 시작한 날부터 6개월 내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기한 내 이수하지 않는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 식약처는 해당 교육을 통해 의약품등 제조‧수입관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제약업체가 우수한 의약품등을 제조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제조·수입관리자 교육일정표(2018년) 교육실시기관 차수 교육일정 업종 장 소 문의처 (사)한국제약바이오협회 (www.kpma.or.kr) 1차 3.15~16 생물학적



충북대학교병원 충청북도광역치매센터,찾아가는 기억지키미 사업 효과 톡톡 충북대학교병원 충청북도광역치매센터(센터장 김시경)는 치매예방으로부터 소외된 지역 내 독거노인 등의 치매 안전망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청주, 보은, 진천, 옥천 등 지역별 기억지키미 139명에 대한 순회교육을 1월 8일부터 11일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억지키미 사업은 충청북도의 지역 치매 안전망 구축 사업으로 충청북도와 충청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진행하는 특수시책사업이다. 2018년 충청북도의 치매유병율은 10.97%로 전체 노인인구 중 28천여명이 치매환자로 추정하고 있다. 그러나 사업대상 지역의 노인인구 123천여명 중 치매유병율은 이보다 높은 12%에 육박하고 있어 치매환자에 대한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따라 충청북도광역치매센터에서는 대상지역의 치매 고위험군에 속하는 독거노인(2016년 현재 대상지역 독거노인 수 31,921명, 독거노인비율 25.62%)을 대상으로 ▲ 시․군치매안심센터(5개소), ▲ 청주상당노인복지관 ▲ 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 ▲ 진천군노인복지관 ▲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 등과 업무협약을 통해 소양교육을 이수한 독거노인생활관리사들을 ‘충청북도 찾아가는 기억지키미’로 선정하여 400여명의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매주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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