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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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아 새로운 마음으로 건강 관리 계획과 목표를 세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글로벌 웰니스 기업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지사장 김충훈)는 새해 건강 다짐을 서로 공유하고 응원하는 온라인 페이스북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유사나 이벤트 타이틀은 ‘유사나와 함께 새해 건강 다짐하시개’로, 무술년 황금 개띠 해를 기념하고 건강한 한 해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됐다. 특히 유사나는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전파하는 기업답게 많은 고객들이 건강 다짐을 통해 건강 관리 및 실천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


‘유사나와 함께 새해 건강 다짐하시개’ 이벤트는 오늘 11일(목)부터 오는 17일(수)까지 1주간 유사나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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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전달체계 개선안 '百人百色'....의료계 합의안 도출 "쉽지 않겠네" 의료전달체계 개편과 관련 의료계의 다양한 의견이 간담회 과정을 거치면서봇물 처럼 쏟아 지고 있어 합의안 도출이 쉽지 않아 보인다. 의협 집행부의 고민이 깊어지는 대목이다. 따라서 이달안에 의료전달체계 개편을 마무리 지으려는 보건복지부의계획도 수정이 불가피할 것이라는전망이 조심스럽게 흘러나오고 있다. 특히 이 문제는21개 진료과,비대위,학회,지역의사회 마다 입장이 달라( 아래 의료전달체계 개선 협의체 권고문(안) 초안 및 3차(안), 4차(안) 의견수렴 결과 참조 )의료계내에서 한목소리를 내기 어려운 상황이어서 의협이 의견 수렵 과정을 거쳐 최대 공통분모를 찾야 주도권을 쥐고 보건복지부와 협상을 벌여야 하지만 상황이 녹록지 않아 보인다. 이런 가운데 의협 비대위가 의견 수렴과정서 "전달체계 개선 논의는 수가 정상화 이후에 논의할 사안이며 급속도로 진행할 사항이 아니다"며 반발 한데 이어 10일에는 '추무진 회장은 의료전달체계 권고안 졸속추진을 즉각 중단하라'는성명을 발표 집행부로선 부담이 아닐수 없게 됐다. 비대위는 성명을 통해 "21개 진료과 중 18개 과에서 반대하고 있으며 1,2,3차 의료기관 대다수도 반대 의견을 표명하고 있다."고 밝히고 "의료전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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