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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ㆍ병원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2018년 간호 수기술 경진대회 개최

신규 간호사 55명 참여… 간호업무 능력 향상 제고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영인)은 지난 11~12일 양일간 신규 간호사의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해 간호 수기술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55명의 신규 간호사가 참여했다. 이날 신규 간호사들은 ▲감염관리 ▲응급간호 ▲의료기기 사용 ▲배뇨 ▲수혈 관리 등 본인의 간호 업무를 평가 받았다.


아울러 학교에서 배운 이론과 실제 업무 수행의 차이를 줄이고 잘못된 점은 그 즉시 바로 잡는 등 올바른 간호 수기 방법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해 다양한 상황 속에서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간호사 업무 능력 향상도 함께 도모했다.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금혜선 간호부장은 “환자에게 질 높은 간호서비스를 제공하고 철저한 감염관리를 통한 환자안전 도모를 위해 대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신규 간호사들의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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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 ‘스모프리피드 20%주’약물이상반응과 "관련 없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와 질병관리본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이대목동병원에서 발생한 신생아 사망사고에 대해 국과수 부검결과와 질병관리본부의 검사결과상 Citrobacter frenundii 감염(패혈증)이 그 원인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영양요법을 필요로 하는 환자에게 사용하는 스모프리피드 20%주(프레지니우스카비코리아(주)) 약물 이상반응과는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미국 FDA는 해당제품의 사용시 주의할 사항을 담은 ‘제품안내서’에서 ‘해당 제품을 미숙아 등에 투여 시 사망한 사례가 문헌에서 보고되었으며, 부검 시 폐혈관에서 지방이 축적되었다’고 기술하고 있으나,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 부검 시 모든 아이들의 폐혈관에서 지방축적(지방색전증)은 관찰되지 않았다는 것이다..또한 해당제품 허가(‘06년∼’18.1.현재)이후 국내에서 사망과 관련된 부작용은 단 한건도 보고된 바 없다고 덧붙였다.아울러 유럽에서도 국내와 같이 신생아 및 영아에서 해당제품을 투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제품투여에 따른 사망 보고’ 등 경고 내용을 담고 있지 않다는 것이 식약처의 설명이다.. 하지만식약처는 앞으로 해당 제품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미숙아에서 사망보고’ 등



高大 임채승 교수, ‘진단 플랫폼 기술 개발’ 바이오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고대 구로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임채승 교수가 ㈜제우스에서 주최한 ‘혁신적 진단 플랫폼 기술 개발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임채승 교수의 연구는 ‘조혈모세포수 측정을 위한 고감도 CD34 항체키트 개발’로 공모작중 최고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진단 플랫폼 기술로 인정받았다. 조혈모세포는 백혈구, 적혈구 등의 혈액세포를 만들어내는 세포로, 백혈병 등 혈액 질환을 가진 환자들의 조혈모세포수를 확인하기 위한 상시검사가 이뤄진다. 임채승 교수는 이에 착안해 조혈모세포수 측정을 위해 채취한 혈액에 염색약을 넣어 개체 수를 확인하는 데 있어 정밀도를 높이기 위해 바이오용 양자점을 활용했다. 임 교수가 개발한 항체키트는 기존에 형광 염색법인 PE나 FITC에 비해 세포감지 능력이 뛰어나 가시성과 명시성을 높여 판독력을 끌어올렸다. 임채승 교수는 "진단의학에서 핵심소재중 하나인 양자점을 활용한 연구로 질병 진단기술을 한단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면서, ”앞으로 말라리아, 뎅기열, 인플루엔자 등 다른 바이러스의 진단 키트 추가 연구개발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전은 제우스에서 개발한 고발광 양자점을 적용한 ‘양자점(Quantum Dot)을 활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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