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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김종원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장 임명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재태)은 김종원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장을 ‘18. 2. 1.일자로 임명했다.


신임 김종원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장은 서울대학교 물리학과 학사와 석사를 거쳐, 서울대학교 제어계측공학(의공학 전공)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서울대학교병원 의공학과에서 근무하면서 의료기기를 연구개발한 경력이 있으며, ㈜안국바이오진단, ㈜랩지노믹스, ㈜바이오메듀스를 경영하면서 체외진단 의료기기에 대한 개발, 허가 및 사업화를 통해 다수의 의료기기를 개발하고 상품화하였다.


이러한 경력을 바탕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국가기술표준원에서 각종 의료기기 정책에 대한 심의·자문위원으로 활동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신임 김종원 센터장은 그 동안 병원과 기업에서의 의료기기 개발 및 사업화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첨단의료기기 개발, 임상 시험, 품목허가와 더불어 시장 진입의 단계적 추진전략을 중소기업에 효과적으로 지월할 수 있도록 지원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재태 이사장은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와 더불어 신약개발지원센터, 실험동물지원센터의 센터장 선임이 마무리됨에 따라 수요지향형 기술서비스를 강화하고, 사업화 중심의 미래가치를 창출할 밑거름을 마련하였으며, 이를 통해 첨단의료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R&D 비즈니스 허브를 조성하는데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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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복지부 진료비 세부산정내역 표준서식 제정 환영" 보건복지부가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의 기준에 관한 규칙」을 개정하여 ‘진료비 세부산정내역 서식 등에 관한 기준’을 마련해 오는 3월 2일부터 시행하는 것과 관련, 시민단체가 환영한다고 밝혔다. 서울YMCA 시민중계실은 1일 이와 관련 "의료소비자가 표준화 된 서식을 통해 자신의 진료 정보를 알기 쉬워진 것"이라는 환영 논평을 냈다. 서울YMCA 시민중계실이 2015년 10월 6일 서울 소재 56개 종합병원의 진료비 세부내역서 실태를 조사·발표했는데 "각 병원의 진료비 세부내역서 내용이 부실하고 의료소비자가 알아보기 어려운 등 문제가 많았다"며 개선을 촉구한 바 있다. 이후 11월 13일 “진료비 세부내역서 표준화와 서식마련을 위한 정책 간담회(서울YMCA, 국회의원 남인순 공동주최)”를 통해 진료비 세부내역서 표준화 필요성에 대하여 시민단체와 정부(국민권익위, 보건복지부), 언론과 학계가 사회적 공감을 형성했다고 보았으나, 그럼에도 표준서식이 제정되기까지 만 2년이 넘는 시간이 소요된 점에 대해선 아위움을 나타냈다. 시민중계실은 "2015년 조사 당시 소비자에게 중요한 최소한의 정보(급여·비급여 항목 구분, 급여 항목 내 본인부담금, 급여항목 중 전액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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