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02 (금)

  • -동두천 -11.8℃
  • -강릉 -4.2℃
  • 구름조금서울 -7.4℃
  • 맑음대전 -8.7℃
  • 맑음대구 -7.7℃
  • 구름조금울산 -1.5℃
  • 맑음광주 -4.8℃
  • 구름많음부산 0.1℃
  • -고창 -7.1℃
  • 흐림제주 2.2℃
  • -강화 -9.5℃
  • -보은 -12.9℃
  • -금산 -12.5℃
  • -강진군 -3.0℃
  • -경주시 -7.0℃
  • -거제 0.1℃
기상청 제공

의료기기ㆍ건강식품ㆍ화장품

한국암웨이,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 단행

글로벌 웰니스 전문기업 ㈜한국암웨이(대표이사 김장환)가 조직 역량 강화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한국암웨이는 중장기 미래 사업 전략인 ‘암웨이 넥스트(Amway Next)’의 일환으로 2018년 조직개편 및 주요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은 영업조직의 맞춤형 컨설팅과 더불어 전방위 고객 접점 강화로 꼽힌다. 체계화된 분석을 통해 빅데이터에 기반한 사업자 대상 개인 맞춤형 컨설팅이 제공되며, 암웨이플라자 등 오프라인 체험 부서와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부서가 영업조직 안에 유기적으로 통합되며 온∙오프라인 고객 접점이 강화된다.


강화된 영업 및 영업지원 조직은 신임 최고영업책임자(CSO: Chief Sales Officer)를 통해 전략적으로 통합 관리된다. 기존 영업 담당 임원이었던 마이크 김(Mike Kim, 39) 상무이사가 전무이사로 승진하며 이 역할을 맡게 됐다. 김 전무는 인사 컨설팅 분야 전문가로, 2012년 한국암웨이에 합류한 이후 인사총무 임원과 영업전략기획 임원을 거치며 성장 전략 수립, 사업자 관계 개선 측면에서 성과를 인정 받았다.


기존 전략기획 담당 임원이었던 문수진 상무이사 역시 전무이사로 승진하며 영업조직에 합류한다. 공학박사 출신인 신임 문 전무는 기존 유수의 글로벌 기업에서 경험했던 기획, 영업 및 마케팅, R&D 분야 전문성을 기반으로 2017년 입사 이후 전략혁신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한편, 문수진 전무와 더불어 마케팅 담당 임원인 김은아 이사가 상무이사로 승진하고, 인사∙총무 담당 임원인 박진숙 상무이사가 전무이사로 승진하는 등 여성 임원들의 약진 또한 눈에 띈다. 한국암웨이의 여성임원 비율은 50%에 달하는 등 조직 전반에 걸쳐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DNA가 원만하게 정착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40대 임원 중 하나인 법무 담당 임원 이준범 상무이사도 전무이사로 승진했다.


한국암웨이 김장환 대표는 “신임 CSO를 비롯해 3,40대 젊은 임원들과 더불어 여성 임원들이 약진하고 있다는 점에서 조직 혁신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며, “이번 인사에 이어 유연하고 대응력 높은 조직으로의 탈바꿈을 위한 추가적 조직 혁신안이 순차적으로 발표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강석진의원, 복지부 국민연금 의결권 논란 강석진 자유한국당 의원(경남 산청·함양·거창·합천)이 1일 보건복지부 업무보고에서, 국민연금 의결권 관련, 민간 전문위원회에 막강한 권한을 이관 추진하려는 것은 연금사회주의로 갈 위험이 크다고 지적했다. 최근 경제전문가들은 민간 전문위원회에 막강한 권한을 부여해, 600조가 넘는 국민연금을 통해, 기업을 통제할 우려를 표명했다. 고도의 전문성이 필요한 사안을 법학, 사회학 전공교수, 노동자 대표 등 경제 산업 비전문가들의 다수결로 결정하려하고 있다. 만약, 이들 민간위원의 잘못된 결정에 대해, 책임을 물어야 하는데, 민간위원들의 잘못된 결정을 내린다면, 이로 발생한 천문학적인 손해금액에 대해서, 이들은 손해배상할 능력도 없다. 민간 전문위원회는 새로운 권력기관화해서, 이사선임, 배당, 합병 등 경영전반에 영향을 미치려 하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2월 중, 국민연금 의결권 행사 지침 개정안을 심의, 의결할 예정이라고 한다. 국민연금 기금 운용위를 열어, 민간전문위에 의결권 전문위 원회 역할을 부여하겠다는 것이다.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처럼, 이들은 청와대와 정치권력으로부터 독립적이지 못하다. 강석진 의원은 “현 정부가 끝날 때, 문형표 전 장관이 삼성물산, 제일모


국제약품 "신입 인턴제 폐지... 정규직 채용 확대" 실천 국제약품(공동대표이사 남태훈,안재만)은 1월 15일 국제약품 회의실에서 대원대학교(학과장 오성천)와 포괄적 업무 협력에 관한 협약서를 체결했고, 27일에 경희대학교 테크노경영대학원과 협약서를 체결했다. 수원대학교, 백석문화대학교에 이어 올해 1월에는 대원대학교, 경희대학교(테크노경영대학원)와 상호 교육발전과 협력을 촉진하고, 우수인재 양성과 공동연구 및 경험의 공유등에 협력하기로 함으로서 국제약품은 앞으로 우수한 교육기관과 협약을 통해서 상호 협력을 확대하여 기업 맞춤형 인재 육성과 유대를 강화하여 제약산업의 우수한 전문인재를 양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 협약은 상호 교육과 학술교류, 공동기술개발, 위탁교육, 현장실습등을 통해 긴밀한 협력체제를 구축함으로서 상호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우수한 부분을 공유함으로 급변하는 시대에 적응하기 위한 협업이라고 밝혔다. 국제약품은 시대의 흐름과 변화하는 제약환경에 따라 개방형 제약회사로서 더불어 생존하고, 성장하기 위해 유관기관 뿐만 아니라 사회 각계 단체과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을 약속했다. 이미 국제약품은 2018년 신년사에서 사람중심의 경영을 위해 신입사원 인턴제를 폐지하고 정규직 채용을 확대하여 우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