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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단체

근로복지공단 경기요양병원, 설명절 마을회관 기초소방시설 지원·설치

근로복지공단 경기요양병원(병원장 김규환)은 지난 6일 설 명절을 맞이하여 화재취약지역에 위치한 마을회관 3곳에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설치했다. 


최근 발생하고 있는 대형화재와 관련하여 병원내 화재예방 특별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경기도 화성시 주곡2리, 호곡2리, 멱우1리 마을회관의 화재예방 안전점검 및 기초소방시설 점검 및 교체하고 응급의약품을 지원했다.


 또한 근로복지공단 경기요양병원은 요양병원 특성상 휠체어 및 침대를 이용하는 환자분을 위한 외부 피난경사로를 설치하고 화재예방 특별점검을 실시하는 등 중증환자 피난대책과 이동경로 및 통로확보 등을 점검했다.


김규환 병원장은 “피난경사로 설치와 소방점검을 통해 병원의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나아가 지역 내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지역의 안전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근로복지공단 경기요양병원은 지역 내 공공의료기관으로서 기초소방시설 지원뿐 아니라 응급구급함 지원사업, 메디컬 사회공헌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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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전남대병원 윤택림 교수,멕시코서 한국 의료기술 전수...현지 의사들 큰 호응 빛고을전남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윤택림 교수가 최근 멕시코에서 자신이 개발한 세계적인 수술법을 소개하며 현지 의료계의 큰 호응을 받았다. 고관절 분야 명의인 윤택림 교수는 지난 5일부터 6일간 멕시코 푸에블라에서 열린 제18회 멕시코 고관절 학회에 수술 시연과 강연을 통해 인공관절 수술법을 소개했다. 이번 멕시코 방문은 지난 수 년 동안 전남대병원에서 수련했던 멕시코 의사들의 추천과 현지 학회의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멕시코의 의료수준 향상과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멕시코 국내외 600여명의 정형외과 의사들이 참석해 개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이번 학회에 초청 된 세계적 명의 10명 중 아시아권에서는 윤택림 교수가 유일했다. 학회 기간 중 윤택림 교수는 워크숍과 학술대회를 통해 자신만의 수술법인 근육 보존 인공 고관절 치환술과 미국특허 받은 두부위 최소 침습법 등에 대한 시연과 특강을 실시, 참석자들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다. 특히 지난 6일 IMSS 멕시코 정부병원과 푸에블라에서 가장 선도적인 안겔레스 병원의 요청으로 진행된 증례 토론에 참석한 수련의들은 수술법에 대한 놀라움과 함께 한국에서 직접 배울 수 있기를 희망했다. 이번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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