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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원무팀 추정화 파트장, 인천병무지청 표창장 수상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 원무팀 추정화 파트장이 인천병무지청으로부터 병역판정검사를 원활하게 협조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장을 수상했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원무팀 추정화 파트장은 위탁검사 담당자로서 병무청으로부터 위탁검사가 의뢰된 병역의무자들이 공정하고 신속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친절한 안내 및 관리했으며, 병무행정이 원활하게 이뤄 질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를 처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한편 의료기관 위탁검사는 병역의무자의 신체검사과정에서 병무청 자체 검사가 곤란한 질환에 대해 장비와 인력이 우수한 민간병원을 선정하고 신체등위 판정에 참조함으로써 보다 정확한 병역처분을 하기 위해 실시하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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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위·공판장 경매·유통 수산물 유해물질 검사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안전한 수산물이 유통될 수 있도록 동물용의약품 등 유해물질에 대한 수산물 국가잔류물질검사프로그램(NRP)을 오는 3월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수산물 국가잔류물질검사프로그램(NRP)은 수산물 생산단계에서 문제가 될 수 있는 위해요소 잔류검사를 통해 위해수산물의 출하·유통을 차단하는 프로그램으로서 매년 정부가 안전관리개선 계획을 수립·시행하게 된다. 올해에는 위·공판장에서 경매·유통되는 다소비·생산 수산물 18품목(540건)을 대상으로 동물용의약품 등 유해물질 27종의 잔류물질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잔류물질검사 결과, 기준초과 검출된 수산물은 유통제한(출하제한) 후 확인검사 결과에 따라 조치하고 오염 원인조사도 병행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수산물 국가잔류물질검사를 통해 양식장 내 항생제 오·남용 등이 사전 차단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해양수산부, 시·도 등과 협업을 통해 수산물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수산물 국가잔류물질검사프로그램(NRP) 관련 Q&A Q1: 수산물 안전성 조사와 국가잔류물질검사프로그램(NRP)의 차이는? A: 수산물의 ‘안전성 조사’는 생산단계(양식장 등)에서 허용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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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 콜대원 소비자 대상 오프라인 이벤트 진행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의 짜먹는 감기약 콜대원이 설 연휴 기간 강원도 평창에서 초기감기를 잡기 위한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콜대원은 연휴를 맞아 인파가 몰리는 강원도 평창 올림픽 플라자 근방에 대형 포토존을 설치하고, SNS 참여형 프로모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벤트가 진행되는 설 연휴 동안 평창 올림픽 플라자 맞은편에는 콜대원 모양의 대형 오브제와 프로모션 부스가 배치된다. 콜대원의 컬러풀한 이미지를 활용한 포토존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다. 대원제약 헬스케어사업부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평창을 방문하는 소비자들에게 콜대원이 조금이나마 즐거움을 드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최근 계속되는 한파로 감기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효과 빠른 짜먹는 감기약 콜대원으로 초기에 감기를 잡으시고 건강한 겨울 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콜대원은 업계 최초로 짜먹는 스틱형 파우치를 적용해 인기를 끌고 있는 감기약 제품으로, 액상형 제제로 일반 감기약 보다 진통성분의 흡수가 빠르며 복용 및 휴대가 간편하다. 최근에는 어린이를 위한 콜대원키즈 제품도 함께 출시되어 온 가족을 위한 제품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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