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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약사

신약조합,‘제1회 K-BD그룹 글로벌 사업개발 전략 세미나’ 개최

제약·바이오 사업개발 분야 전문가 150여명 참석, 신약조합 산하 K-BD그룹 주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은 국내 제약·바이오 사업개발 분야 플랫폼조직인 K-BD그룹(제약·바이오 사업개발연구회) 주관으로 '제1회 K-BD그룹 글로벌 사업개발 전략 세미나'를 지난 2월 8일 서울바이오허브에서 제약·바이오 사업개발 분야 전문가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2018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를 통해 바라본 오픈이노베이션 및 투자동향’, AI, 빅데이터 활용을 통한 신약개발 동향 및 현장 적용 방안‘ 등 제약·바이오 분야의 글로벌 핫 이슈로 거론되고 있는 첨단 기술트랜드, 투자 및 비즈니스 동향, 스타트업활성화, 오픈이노베이션 동향 등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하였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관계자는 “K-BD그룹은 글로벌 사업개발 전략 세미나를 필두로 오는 3월부터 기술마케팅 관련 전문가 양성 교육, 사업개발 분야 전문 자료집 발간, 퇴직자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분야별 컨설팅 지원, 산학연 기술교류회 운영 등 파트너링 촉진, 기업의 혁신수요에 기반하는 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촉진과 기업 spin-off형 스타트업 창업활성화 지원 등의 다양한 사업을 진행 할 예정” 임을 밝히고 “이를 통해 제약·바이오 사업개발 분야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BD그룹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산하 연구회로 지난해 12월 발족을 통해 현재 제약·바이오기업, 벤처·스타트업, 대학, 연구기관, 의료기관, 투자기관, 기술거래기관, 창업보육기관, 컨설팅기관, 인프라운영 기관 등 총 115개 기관 270명으로 구성되었고, 2월말까지 연구회원 모집을 진행 중이다. 회원 가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홈페이지(www.kdra.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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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설명절 비상진료..당일 주차장 무료개방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강명재)은 설 명절을 맞아 도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비상진료체제 운영과 함께 설날 당일 주차장 무료 개방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전북대병원에 따르면 설 연휴기간 동안 진료공백을 막기 위해 당직 근무 의사지정 등 상시 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하도록 응급실 비상진료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또한 내원객들의 편의를 위해 설날인 16일 오전 8시부터 다음날인 17일 오전 8시까지 24시간 동안 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이와 함께 설 연휴 기간 동안 병문안은 △병문안 시간 통제 △병문안객 명부작성 △병문안 제한 대상 지정 등을 준수토록 할 예정이다. 연휴기간 동안 병문안 허용시간은 하루 2회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오후 6시부터 8시까지다. 중환자실은 오전 8시 30분부터 9시, 오후 8시 30분부터 9시까지다. 신생아집중치료실은 오후 1시 30분부터 2시까지, 오후 7시 30분부터 8시까지다. 강명재 병원장은 “설 연휴기간 동안 응급환자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비상진료체제를 가동해 진료공백이 없도록 만전의 준비를 하다겠다”며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도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설명절을 보낼 수 있기 바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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