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7 (화)

  • -동두천 5.3℃
  • -강릉 8.5℃
  • 연무서울 6.9℃
  • 흐림대전 12.3℃
  • 구름많음대구 14.1℃
  • 흐림울산 14.7℃
  • 구름조금광주 15.4℃
  • 흐림부산 13.0℃
  • -고창 13.9℃
  • 구름조금제주 13.4℃
  • -강화 5.7℃
  • -보은 12.2℃
  • -금산 12.4℃
  • -강진군 14.6℃
  • -경주시 15.2℃
  • -거제 13.0℃
기상청 제공

대한의사협회 제40대 회장선거 후보자합동설명회 지방서 6회 개최

의협 선관위 일정 확정 공지

대한의사협회  제40대 회장선거와 관련하여 후보자합동설명(토론)회  지방 일정이 확정됐다.
의협 선관위는 27일 개최되는 후보자 합동설명회(정견발표회)를 제외하고, 총 6개의 후보자 합동설명(토론)회의 일정을  확정해  공지했다.

ㅡ토론회 일정

배너

배너
근로복지공단‘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공공병원 부문 4년 연속 1위 선정 근로복지공단(이사장 심경우)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18년‘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공공병원 1위’로 4년연속 선정됐다.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대상은 기업의 사회, 경제적 역할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신뢰와 존경을 받을 수 있는 바람직한 기업의 역할을 제시하고자 지난 2004년부터 시행해 왔다. 근로복지공단은 산재노동자의 조속한 직업 및 사회복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국에 10개 병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풍부한 임상경험을 가진 전문의를 비롯해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등 전문지식을 갖춘 인력을 확보하고 환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재활서비스를 제공하여 조속한 직업복귀에 기여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서울대병원과의 합동 진료와 연구를 통해 산재 의료재활을 표준화하고 선진 재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산재보험 의료기관에 보급하고 있으며, 산재환자에게 요양 초기부터 내․외부 자원을 조정․연계․활용하여 의료재활서비스를 적기에 체계적으로 지원하는「산재전문재활간호사」를 국내 최초로 양성하여, 현재 120명 중 28명을 8개 병원에 배치하여 운영 중에 있다. 이밖에도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배너


서울대병원, ‘평창올림픽’ 성공적 개최 기여... 의료지원단 104명 파견, 의료서비스 제공 서울대병원이 지난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국내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의 의료지원 업무를 완수함으로써 세계인의 주목을 받은 스포츠 제전의 성공적 개최에 기여했다. 서울대병원은 성공적인 올림픽을 위해 1월 25일부터 2월 28일까지 정형외과, 응급의학과, 감염내과 의사 등 의료지원단 104명을 파견했다. 이들은 강릉 선수촌 종합진료소(폴리클리닉)에 상주하며 각국 선수와 관계자, 협력인력(자원봉사자, 경찰 등) 등 1,350 여명을 진료하고, 강릉 주요 경기장의 의무실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올림픽 기간 중 노로바이러스 유행이 발생했다는 소식에 따라 진료부장(감염내과 최평균 교수) 주도 하에 대응체계(환자발생 의심→신고→치료→격리)를 수립하고 적극 대응한 결과, 강릉 선수촌 내에 노로바이러스 확진환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최평균 진료부장은“대기가 길어질 것을 우려해 외부 격리실을 마련하고, 의심환자 추적 모니터링 등 올림픽 조직위, 질병관리본부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비선수의 경우 올림픽 지정병원으로 즉각 전원 조치하고, 선수의 경우에는 방문 진료 및 숙소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