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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시티병원, 24시간 진료 서비스 시행

평일 야간과 새벽, 주말 및 공휴일에도 24시간 진료 시행

 동탄시티병원이 병원 내방고객들의 편의를 위한 365일 24시간 진료를 12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365일 24시간 야간진료 시행은 그간 야간에 발생하는 각종 사고로 인한 외상환자로 인해 병원을 찾으려는 고객들의 요청과 함께 병원에 신규 의료진 4명의 원장을 충원하면서 이뤄지게 됐다.


이번 24시간 야간진료 시행으로 야간에 병원을 이용하고자 하는 환자들은 평일 야간과 새벽은 물론, 주말 및 공휴일에도 진료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야간진료 시행으로 시간적 여유가 없는 직장인들이나 응급 처치가 필요한 응급 환자들에게 편리한 의료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척추관절 특화 동탄시티병원 신재흥대표원장은 “동탄 지역 주민들에게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365일 24시간 진료를 시행하게 되었다."며 “언제든지 믿고 찾을 수 있는 지역 병원이 되기 위해 모든 의료진과 직원들은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동탄시티병원은 척추센터, 관절센터, 외과센터, 영상의학센터, 물리치료센터, 내과, 소아청소년과, 건강검진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환자 중심의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4시간 야간 진료는 오후 8시부터 1층 야간진료센터에서 접수 후 이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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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정제형 두타스테리드 제제 국내 최초 개발... 1조원 규모 글로벌 시장 공략 JW가 정제 형태의 두타스테리드 제제를 개발해 1조원 규모의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JW중외제약은 기존 연질캡슐 제형의 탈모·전립선비대증 치료제 ‘두타스테리드’를 정제 형태로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두타스테리드 정제는 연질캡슐의 체내 흡수율과 동일하게 만들어진 것으로 JW중외제약 제제원료연구센터가 보유한 기반기술인 난용성 약물전달시스템 SMEDDS(Self micro emulsifying drug delivery system)이 적용됐다. 이 제제 기술은 잘 녹지 않는 성질을 지닌 약물을 가용화하여 체내 흡수를 빠르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금까지 캡슐 형태의 제네릭 제품은 다수 출시됐지만, 국내 제약사가 정제 형태의 두타스테리드 제제를 개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제품은 기존의 연질캡슐에서 흔히 발생하는 입안, 식도 등에 달라붙는 불편함을 최소화해 환자들의 복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 젤라틴 막으로 감싼 연질캡슐의 피막 파열로 인한 내용물 유출과 같은 문제도 해결했다. 이와 함께 전립선비대증의 1차 치료제인 알파차단제와의 복합제 개발이 가능해 최근 관련 질환 치료의 트렌드로 부각되고 있는 병용처방에 있어서 새로운 매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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