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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의료원, 세계 수면의 날 기념 건강강좌 개최

“건강한 수면리듬, 건강한 삶”을 주제로 진행

경희의료원(의료원장 임영진)은 3월 16일(금) 오후 2시, 정보행정동 제2세미나실에서 ‘건강한 수면리듬, 건강한 삶’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세계 수면의 날을 맞이하여 진행되는 이번 공개강좌는 △성장기 어린이의 수면장애 – 이비인후과에서는 어떤 치료가 있을까?(경희대병원 이비인후과 김성완 교수) △성장기 어린이의 수면장애 – 치과에서는 어떤 치료가 있을까?(경희대치과병원 교정과 김수정 교수) △성인의 수면장애가 심장에 일으키는 문제는?(경희대병원 심장혈관센터 정혜문 교수) △노년기에 찾아오는 수면장애(경희대병원 신경과 황경진 교수)를 주제로 한 강의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된다.


이비인후과 김성완 교수는 “현대인이 호소하는 만성피로의 원인 중 하나는 수면장애”라며 “평소 가지고 있던 수면장애에 대한 걱정과 고민을 함께 나누며 수면의 질 향상에 유익한 건강강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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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수 없는 비밀? 숨길수록 깊어지는 치질의 모든것 최근 대장항문학회에서 항문 건강에 대하여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중 항문이 건강하지 않다고 응답한 인원의 비율은 23.5%로 나타났다. 부끄러운 것으로 인식돼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은 항문 질환, 치질에 대해 알아보자. 치질이란 항문 불편감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질병 중 하나인 치질. 치질은 널리 알려져 있는 병으로, 겉으로 쉽게 관찰되고 증상이 전형적이어서 일반인들에게 친숙한 병이라 할 수 있다. 치질은 항문에 생기는 질환을 통칭하여 부르는 용어이나 일반적으로 대부분 치핵을 치질이라고 부른다. 출혈이나 통증 또는 노인층에서 괄약근 약화로 인해 항문탈출 등의 증상을 유발하는데, 암을 제외한 전체 항문 질환의 약 60%를 차지할 정도로 빈도가 높아 항문 전체 질환을 뜻하는 치질로 불리어지게 된 것이다. 치핵은 인구 25~30명 중 1명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50세 이상에서는 반 이상이 가지고 있다는 보고도 있는 흔한 질환이다. 대한대장항문학회 갤럽조사에 따르면 항문이 불편할 때 하는 행동으로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는다는 응답자가 45.5%로 응답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였다. 하지만 대장암 환자의 35~48%가 항문출혈이 첫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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