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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의료원, 세계 수면의 날 기념 건강강좌 개최

“건강한 수면리듬, 건강한 삶”을 주제로 진행

경희의료원(의료원장 임영진)은 3월 16일(금) 오후 2시, 정보행정동 제2세미나실에서 ‘건강한 수면리듬, 건강한 삶’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세계 수면의 날을 맞이하여 진행되는 이번 공개강좌는 △성장기 어린이의 수면장애 – 이비인후과에서는 어떤 치료가 있을까?(경희대병원 이비인후과 김성완 교수) △성장기 어린이의 수면장애 – 치과에서는 어떤 치료가 있을까?(경희대치과병원 교정과 김수정 교수) △성인의 수면장애가 심장에 일으키는 문제는?(경희대병원 심장혈관센터 정혜문 교수) △노년기에 찾아오는 수면장애(경희대병원 신경과 황경진 교수)를 주제로 한 강의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된다.


이비인후과 김성완 교수는 “현대인이 호소하는 만성피로의 원인 중 하나는 수면장애”라며 “평소 가지고 있던 수면장애에 대한 걱정과 고민을 함께 나누며 수면의 질 향상에 유익한 건강강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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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정제형 두타스테리드 제제 국내 최초 개발... 1조원 규모 글로벌 시장 공략 JW가 정제 형태의 두타스테리드 제제를 개발해 1조원 규모의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JW중외제약은 기존 연질캡슐 제형의 탈모·전립선비대증 치료제 ‘두타스테리드’를 정제 형태로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두타스테리드 정제는 연질캡슐의 체내 흡수율과 동일하게 만들어진 것으로 JW중외제약 제제원료연구센터가 보유한 기반기술인 난용성 약물전달시스템 SMEDDS(Self micro emulsifying drug delivery system)이 적용됐다. 이 제제 기술은 잘 녹지 않는 성질을 지닌 약물을 가용화하여 체내 흡수를 빠르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금까지 캡슐 형태의 제네릭 제품은 다수 출시됐지만, 국내 제약사가 정제 형태의 두타스테리드 제제를 개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제품은 기존의 연질캡슐에서 흔히 발생하는 입안, 식도 등에 달라붙는 불편함을 최소화해 환자들의 복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 젤라틴 막으로 감싼 연질캡슐의 피막 파열로 인한 내용물 유출과 같은 문제도 해결했다. 이와 함께 전립선비대증의 1차 치료제인 알파차단제와의 복합제 개발이 가능해 최근 관련 질환 치료의 트렌드로 부각되고 있는 병용처방에 있어서 새로운 매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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