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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나, 평창 올림픽 선전 기념 이벤트 실시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지사장 김충훈)는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팀유사나 선수들의 메달 선전을 기념하며 ‘Thank U! Team USANA’ 페이스북 이벤트를 실시한다.

 

유사나는 지난 2011년부터 자사 스포츠 후원 프로그램인 팀유사나를 통해 국내 최정상급 스피드스케이팅쇼트트랙 선수들에게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을 제공하는 뉴트리션 후원을 활발하게 펼쳐왔다올해 평창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팀유사나 선수들 중 스피드스케이팅 이승훈 선수( 1, 은 1), 이상화 선수(은 1), ▲쇼트트랙 최민정 선수(2), 심석희 선수( 1), 황대헌 선수( 1) 5명의 선수가 총 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단체 계주 메달은 1개로 계산). 특히 팀유사나 선수들은 올해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이 획득한 전체 메달 중 무려35%를 획득하며 국내 최초 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팀유사나 선수들의 메달 선전 기념 ‘Thank U! Team USANA’ 이벤트는 오늘 13()부터 오는 19()까지 1주간 유사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된다이벤트는 유사나와 팀유사나 선수와 관련된 두 가지 퀴즈 이벤트로 진행되며퀴즈 정답을 댓글로 작성하면 된다이벤트 당첨자는 오는 3 23(페이스북을 통해 발표되며추첨을 통해 팀유사나 선수들에게도 제공되는 유사나 종합비타민 헬스팩(3), 커피 기프티콘(5)이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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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혈전 부작용 해소한 획기적 스텐트 개발...미국특허등록 성공 전남대학교병원 보건복지부 지정 심혈관계융합연구센터(센터장 정명호 순환기내과 교수)가 세계 최초로 염증 및 혈전을 방지하는 획기적인 스텐트를 개발했다. 또한 이번 스텐트 연구결과는 세계적인 과학저널인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게재됐으며, 결국엔 미국특허등록에도 성공했다. 심장혈관 스텐트는 좁아진 관상동맥의 혈관을 확장시켜 혈류의 흐름을 원활하게하기 위해 혈관에 삽입하는 의료기기이다. 이번에 개발된 스텐트는 ‘비폴리머 펨토초 가공약물 용출 심장혈관 스텐트’로 기존 스텐트의 부작용을 해소시킨 획기적인 것이며, 세계 의학계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금까지의 스텐트는 혈관이 다시 막히는 현상을 억제하기 위해 약물을 코팅하는 과정에 고분자를 사용해 왔으며, 이로 인해 인체 내 고분자 분해 과정에서 일부 염증 및 혈전이 발생되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에 따라 정명호 교수팀은 고분자를 사용하지 않고, 재협착 및 혈전방지 효과를 지닌 펨토초 가공 스텐트를 개발함으로써 기존 스텐트의 부작용을 해소하게 됐다. 또한 펨토초 레이저를 이용하여 심장혈관 스텐트 표면에 미세한 구멍을 내어 약물을 탑재하는 새로운 기술이다. 이같은 연구성과는 스텐트 전문기업과의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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