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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민관 협력 학생 체형관리 사업 동참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영인)은 지난 8일 인천 서구청 대상황실에서 ‘학생 성장 체형관리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과 서구청(서구보건소), 서부교육지원청, 사단법인 한국바른체형이 함께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체형측정과 바른 자세 교정 프로그램을 통한 지역 내 청소년들의 체형회복 및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민관 협조체계가 구축된다.


이날 협약을 통해 인천 서구 소재의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형분석을 통한 척추 측만 및 근골격계 질환 예방 프로그램 운영된다. 또한 ▲서구청은 체형관리사업의 전반을 운영 ▲서부교육지원청은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중학교 협조 및 조력 ▲국제성모병원은 의학적 자문과 이상자의 치료 협조 ▲사단법인 한국바른체형은 체형분석을 위한 인력과 장비를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강범석 서구청장은 “오랜 시간 책상 앞에 앉아 있는 학생들에게 체형 형성은 평생 건강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중요하다”며 “인천에서 처음 시도되는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상호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리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서 서구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제성모병원 남상범 세례자 요한 신부(행정부원장)는 “지역 학생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좋은 자리에 함께해 기쁘며 가톨릭 의료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공익적 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청소년의 건강을 지켜 밝은 미래를 키워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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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믿을 자외선차단제,시중 유통 27개 제품 미세먼지 차단 효과 없어 인터넷쇼핑몰 등에서 유통되는 화장품 중 미세먼지 차단·세정에 효과가 있다고 광고·판매하는 자외선차단제, 보습제, 세정제 가운데 상당수는 사실과 달리 효과 전혀 없는 것으로 밝혀져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소비자들이 화장품 허위·과대광고로 인해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점검, 가이드라인 정비, 제조판매업체 대상 교육 시행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가 제공되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소비자들은 제품 구매 시 제품 효능·효과에 대한 정보를 사전에 꼼꼼히 확인하는 한편 특이한 효능·효과를 표방하는 등 허위·과대광고 제품으로 의심되는 경우 식약처로 신고하는 등 적극적인 권리행사를 통해 엉터리 화장품 근절에 힘을 모아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자외선차단제, 보습제, 세정제 등 53개 제품을 조사한 결과, 27개 제품이 미세먼지 차단·세정 효과가 없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고 광고하는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면서 제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여 허위·과대광고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방지하기 위하여 실시하였다. 점검은 화장품을 유통·판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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