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09 (월)

  • -동두천 0.9℃
  • -강릉 9.8℃
  • 박무서울 2.6℃
  • 박무대전 9.0℃
  • 구름조금대구 12.2℃
  • 맑음울산 13.5℃
  • 박무광주 10.4℃
  • 맑음부산 13.9℃
  • -고창 7.7℃
  • 박무제주 14.2℃
  • -강화 0.5℃
  • -보은 9.2℃
  • -금산 9.4℃
  • -강진군 12.2℃
  • -경주시 12.0℃
  • -거제 14.7℃
기상청 제공

뷰웍스, `2018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개 제품 수상

아이에프(iF) 디자인 어워드 이어 세계 3대 디자인 중 2관왕 수상 쾌거

의료 및 특수 영상 솔루션 전문 기업 뷰웍스(대표 김후식)는 ‘2018 레드닷(reddot) 디자인 어워드’에서 디지털 엑스레이 디텍터 `VIVIX-S 1417N’과 바이오 이미징 장비 `VISQUE InVivo Smart’ 가 제품 디자인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지난 2월 아이에프(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에 연이은 쾌거이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1955년부터 제품, 커뮤니케이션, 콘셉트 등 3개 부문에서 48개의 카테고리 산업 제품의 디자인을 평가하는 시상식이다. 미국의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독일의 iF(International Forum) 디자인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으로 불린다.


수상을 한 ‘VIVIX-S 1417N’은 디지털 엑스레이 디텍터로, 인체 등을 엑스레이로 촬영한 영상을 디지털 정보로 변환하여 실시간으로 컴퓨터에 전송, 저장 등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의료 영상 촬영기기다. 이 제품은 지난 2월 iF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수상하며 유려하고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을 인정받은 바 있다.


또 하나의 수상작 ‘VISQUE InVivo Smart’는 바이오 이미징 장비로 실험용 동물의 생체 해부학적 구조 및 기능을 연구하거나 세포의 약리학적 반응을 정량적으로 측정하고 평가하는 영상 장비이다.


뷰웍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뷰웍스의 디자인 철학인 뛰어난 성능, 편리한 사용성, 시각적 안정성 등을 제품에 고스란히 녹인 데서 얻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뷰웍스의 디자인 철학을 제품에 충실히 반영하여 사용자의 브랜드 경험을 강화할 수 있는 디자인 전략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제26회 JW중외박애상.... 황경호 순천향대 중앙의료원장 JW중외제약(대표 전재광·신영섭)은 제26회 JW중외박애상 수상자로 황경호 순천향대학교 중앙의료원장(63)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황 원장은 수술 환자들에 대한 의료적·심리적 관리를 통해 환자 보호에 앞장서고, 다양한 학술 활동으로 국민 보건과 의료 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황 원장은 환자 상태를 고려한 최선의 마취 방식을 선택하고 수술 과정에서 환자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환경을 마련하는데 노력해 왔다. 이와 함께 수술 후 통증 관리를 위한 다양한 학술, 연구 활동도 전개해 왔다. 그는 또 의료정보의 표준화를 위해 산하기관 통합의료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스마트워크 개념을 병원 경영에 도입해 신속한 진료 환경 조성과 환자들의 편의를 도모하는데 기여했다. JW중외박애상은 사회에서 박애정신을 구현하고 있는 의료인을 발굴하기 위해 JW중외제약과 대한병원협회가 공동으로 제정한 상이다. 1993년 제정된 이래 지난해까지 39명의 수상자가 배출됐다. JW중외봉사상 부분에는 검단탑병원 서남영 부원장과 대동병원 최성운 전산실장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12일 오전 11시 이종호 JW그룹 명예회장과 홍정용 대한병원협회 회장 등이 참석하는 가운

배너
제17차 한일이비인후과 국제학술대회 성료...임상 및 기초연구 최신 지견 교류 열띤 토론 아시아 지역 대표적 의료학술대회인 제17차 한일이비인후과학회(학회장 전남대병원 이비인후과 조용범 교수)가 광주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난 6일부터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학회는 전남대병원 이비인후과 주최, 한국과 일본 이비인후과학회, 광주컨벤션뷰로 및 전남대병원 후원으로 열렸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일본을 비롯한 외국 의료관계자 100여명을 포함해 국내 의료진 등 총 40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비인후과 관련 임상과 기초연구의 최신 지견에 대한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한일이비인후과학회는 지난 1986년 창립돼 2년에 한 번씩 한국과 일본을 번갈아가며 개최되고 있으며, 국내외 이비인후과 관련 의사·간호사·청각사·언어치료사·연구원 등이 대거 참석하는 대규모 국제학술대회이다. 특히 이번 학회는 조용범 교수가 지난 2016년 한일이비인후과학회 차기회장에 선출됨에 따라 광주에서 열리게 된 것이다. 이번 학술대회를 주관한 조용범 교수는 전남대병원 이비인후과장·인공와우이식센터장·난청센터장 등을 맡았고,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이사·대한이과학회장·하버드 의대부속병원 국제이과병리학회 회원 등 활발한 학회활동 및 연구를 통해 국내 의료발전에 기여해 왔다. 또한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