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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백병원,이종욱 펠로우십 연수생 수료식 개최

3개국 12명의 연수생,지난해 10월부터 이론 및 임상 참관교육 성공적 수료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서진수)은 4월 10일 본원 강당에서 '2017 이종욱 펠로우십 임상과정 위탁운영 연수생 수료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미얀마 Nyan Lin Htike, Tluang Cung Thang(응급의학과, 소아과, 내과), Khin Win Myaing, Kay Thwe Oo, Nan Kay Thi Thein(간호부), ▲모잠비크 Denis Luis Roia Chatima(소아과), Galileu Antonio Saldanha(응급의학과), Ibraimo Alberto Abdala(간호부), ▲캄보디아 Piseth Hang, Ratha Tuy(NICU), Sam Ath Bin(소아과), Samnag Khol(내과) 등 총 3개국 12명의 연수생들은 지난 17년 10월부터 6개월간 일산백병원 응급의학과, 내과, 소아청소년과 교수진의 체계적인 지도를 받으며 이론 및 임상 참관교육을 성공적으로 수료했다.




또한 연수생들은 한국 문화체험 및 학술대회, 외부기관 견학, 방송촬영 등 외부활동도 활발히 전개했다.  연수생들은 "한국에 머무는 동안 일산백병원 의료진의 따뜻한 가르침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한국이란 나라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그동안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신 교수진에게 감사하며 이곳에서 배우고 익힌 선진 의료기술을 자국에 전파하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일산백병원 서진수 원장은 "낯선 환경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교육에 임해준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며 "일산백병원에서 배운 것들이 여러분 자신과 여러분 조국의 의료 발전에 중요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응급의학과 김훈 교수를 비롯한 일산백병원 교수진은 연수생들이 습득한 의료 지식, 기술을 현지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현지 컨설팅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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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미비한 대리처방 의료법 개정안, 그대로는 수용 불가" "대리처방의 안전성을 확보한다는 명목으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우를 삭제"하는 골자로한 의료법 개정안과 관련, 대한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 회장 이상훈)가 "그대로는 수용할수 없다"는 반대 입장을 표명 진통이 예상된다. 대한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는 "정신질환을 앓는 본인과 가족에게 또 다른 고통만 안겨 줄 수있다"는 취지에서 반대한다고 밝혔다. 의사회는 성명을 통해 "신체가 건강하고 거동에 아무런 문제가 없더라도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결국 병원에도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정신건강 문제가 꽤 많다. 한 사례로 은둔형 외톨이는 대개 병식이 없을 뿐 아니라 치료에 대한 의지도 필요성도 전혀 느끼지 못하여 병원을 오지 못한다. 또한 기이한 사고 및 간헐적 공격성을 불규칙하게 보이는 특정 정신질환은 병식이 없고 심지어 투약을 완강히 거부하여 결국 보호자는 병원을 가자는 말도 꺼내지 못하고 걱정과 불안만 가중되는 고통을 겪는다."고 지적하고" 1. 환자의 의식이 없는 경우 2. 환자의 거동이 불가능하고 동일한 상병(傷病)에 대하여 장기간 동일한 처방이 이루어지는 경우 3. 의사 등이 해당 환자 및 의약품에 대한 안전성을 인정하는 경우 외에 「정신질환으로 자타해의 위험성이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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