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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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식약처,국민이 공감하는 수입식품 유통관리 실현

2018년 수입식품 유통관리 계획 수립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수입식품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통관단계 뿐 아니라 유통단계에서도 촘촘한 안전관리가 되도록  ‘2018년 수입식품 유통관리 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국민이 검사를 원하는 수입식품을 수거‧검사하고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 제공하여 국민이 공감하는 수입식품 안전관리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올해 수입식품 유통관리 계획의 주요 내용은 ▲수입식품 유통안전관리 기반 강화 ▲새로운 수입식품 안전관리 ▲고객지향형 서비스 제공이다.



정책방향

비 젼

(목표)

 

국민의 식탁을 책임지는 믿음직한 수입식품 안전관리

(국민이 공감하는 수입식품 유통관리 실현)

(8)

 

 

수입식품 유통안전관리 기반 강화

 

1. 유통 수입식품 수거 및 검사

2. 수입업체 지도 및 점검

3. 위해한 수입식품 차단 및 회수

4. 수입식품 유통이력 추적관리 제도 운영

 

 

 

새로운 수입식품 안전관리

 

5. 비정상 수입식품 (해외직구, 보따리상) 안전관리

6. 유전자변형생물체 등 안전관리

 

 

 

고객지향형 서비스 제공

 

7. 영업자별 위반사례 중심 교육 및 맞춤형 홍보

8. 신속·친절·명확한 소통 중심의 민원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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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인천 서북부 최초 각막이식 수술 성공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영인)이 개원 이후 첫 실시한 각막이식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그동안 이식의료기관과 장기이식등록기관이 없어 장기이식의 불모지나 다름없던 인천 서북부 지역에서는 첫 각막이식 수술 성공사례다.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장기이식센터(센터장 박제훈 교수)는 지난 2014년 개원 이후 뇌사자 간이식을 시작으로 뇌사자·생체 신장이식 등을 실시해왔다. 각막이식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제성모병원 안과 이훈 교수팀은 지난달 29일과 지난 3일, 한 기증자(뇌사자)로부터 각막을 기증 받아 2건의 각막이식 수술을 각각 시행했다. 이번 각막이식 수술로 각막혼탁과 수포성 각막병증을 앓고 있는 두 명의 환자가 빛을 되찾았다. 또 두 사람에게 밝은 빛을 주고 떠난 기증자는 이외에도 ▲심장 ▲폐 ▲간 ▲좌우 신장을 기증해 모두 7명에게 새 삶을 선물했다. 수술을 집도한 이훈 교수는 “각막을 이식 받은 두 환자분 모두 현재 순조롭게 회복 중”이라며 “앞으로도 어둠속에 있는 많은 분들의 새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운 결정을 해주신 기증자분과 가족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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