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3 (금)

  • -동두천 6.5℃
  • -강릉 8.1℃
  • 흐림서울 8.8℃
  • 구름많음대전 6.9℃
  • 구름조금대구 7.9℃
  • 구름많음울산 9.7℃
  • 흐림광주 12.0℃
  • 구름조금부산 12.8℃
  • -고창 9.3℃
  • 구름많음제주 15.1℃
  • -강화 7.2℃
  • -보은 4.2℃
  • -금산 4.4℃
  • -강진군 9.8℃
  • -경주시 5.6℃
  • -거제 12.8℃
기상청 제공

컴배트 프로, 2년 연속 고객감동브랜드지수 1위

글로벌 R&D센터 통한 지속적 연구▪개발, 생활 환경 변화에 맞는 혁신적 솔루션 제공으로 이어져

15년 연속 바퀴•개미•진드기 살충제 부문 1위 브랜드 <컴배트 프로>가 2년 연속 고객감동브랜드지수(K-CSBI)’ 살충제 부문 1위로 선정되며 국내를 대표하는 가정용 살충제 브랜드임을 입증했다.


사단법인 한국브랜드경영협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고객감동브랜드지수 1위’는 올해로 7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최초로 개발된 지수평가로, 국내에 거주하는 전국 만 19~59세 소비자를 대상으로 산업별 브랜드 신뢰도, 선호도 등을 평가하는 고객인식 조사를 통해 2018년 서비스 최고 품질 단계의 브랜드를 선정하고 있다. 산업별 대표 브랜드에 대한 평가를 객관화된 지표로 산출해 소비활동에 도움을 주는 정보를 전달한다는 점에서 인정받고 있다.


컴배트 프로는 ▲브랜드인지도 ▲선호도 ▲이용 경험 ▲신뢰도 ▲혁신성 전 분야에 걸쳐 높은 점수를 얻어 살충제 부문 최종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컴배트 프로는 독일 기업인 헨켈홈케어코리아(이하 헨켈)의 가정용 바퀴▪개미 살충제 브랜드로 2017년 10월 누적기준 시장점유율 42.4%로 15년 연속 시장 1위를 굳건히 지키며 대한민국 대표 가정용 살충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내 업계 최초로 ‘초강력 연쇄살충’을 통한 바퀴 박멸 솔루션을 제공했다는 평을 받고 있는 컴배트 프로는 바퀴, 개미 살충제의 대명사로 자리잡았고, 2015년 <컴배트>에서 <컴배트 프로>로의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전문가 수준의 해충 박멸 솔루션’의 이미지를 한층 더 강화했다.


이와 함께 2012년에는 전 세계 70여개 지사를 거느린 헨켈의 ‘글로벌 살충제 R&D CCTI(살충제 기술 핵심 역량 센터, 이하 R&D센터)’를 한국에 설립했다. 이는 헨켈 그룹 내 유일한 글로벌 살충제 사업분야 연구 시설로 자체적인 살충 효과를 시험할 수 있는 설비와 제품 및 포장 개발이 가능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 시장 환경과 소비자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한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가정용 살충제 시장을 리드하고 있다.


컴배트 프로는 끊임없는 소비자 만족을 추구하며 가정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을 진행 중이며,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춤 설계된 혁신적인 제품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며 시장 내 점유율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특히, 2011년 집먼지진드기 전용 퇴치 제품 ‘컴배트 진드기싹’을 출시하며 국내 가정용 살충제 시장에 집먼지진드기 카테고리를 새롭게 창출했다. 현대인들의 만성 질환인 알레르기의 대표적인 원인 물질인 집먼지진드기를 케어하는 제품이라는 점에서 새로운 해충 솔루션의 문을 열었다고 평가 받고 있다.


또한, 지난해에는 <컴배트 프로페셔널 스트립겔 튜브형>과 <컴배트 프로페셔널 개미형 듀오 베이트>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해 전문가들의 바퀴벌레 및 개미 박멸 노하우를 집에서 간편하고 쉽게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DIY 솔루션을 제공하는 살충제로 선보였다.


컴배트 프로는 바퀴 및 개미 살충제 시장 내에서 유일하게 TV CF를 통한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산간지역 초등학교 학생 대상 어린이들의 곤충 체험과 학습을 위한 곤충학습도구 전달 및 교육을 진행하는 등 차세대 곤충박사 육성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진행하며 No.1 살충제 브랜드로서 살충제 사용 안전 수칙 교육 등의 캠페인을 전개해오고 있다.


컴배트 프로 마케팅 관계자는 “고객감동브랜드지수는 소비자가 직접 평가하고 선정했다는 점에서 어느 때보다 큰 의미를 갖는다”면서 “컴배트 프로는 국내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 및 주거 환경의 변화에 맞는 제품 개발에 적극 나설 것”이라며, “혁신적 해충 솔루션 제공은 물론 살충제의 올바르고 안전한 사용을 알리는 등 대한민국 대표 살충제 브랜드로서의 역할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컴배트 프로는 바퀴벌레 등 실내 해충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과 니즈를 반영한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고,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배너

배너
전혜숙 의원, 「신의료기술평가 제도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 토론회」개최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의원(보건복지위/서울 광진갑)은 4월 17일(화)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신의료기술평가제도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갖는다. 신의료기술평가 제도가 새로운 의료기술의 임상적 유용성 평가로 안전하고 유효한 의료기술을 도입하기 위한 취지로 도입되었지만, 건강보험 적용을 위한 전제조건인 신의료기술평가가 의료시장 진입을 막는 규제로도 인식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이번 토론회는 신의료기술평가 제도에 대한 학계, 의료계, 산업계, 시민사회단체, 유관 정부 부처 및 기관 등 다양한 주체의 의견을 공유하고 합리적인 제도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토론회의 좌장은 ▲정형선 연세대학교 보건행정학과 교수가 맡아 진행하며, 주제발표는 ▲이영성 한국보건의료연구원장, ▲이상수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보험위원회 부위원장이 맡았으며, 토론에는 ▲이명화 과학기술정책연구원 국가연구개발분석단장, ▲김재규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정정지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보험위원회 고문, ▲김준현 건강세상네트워크 대표, ▲장인숙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급여보장실장, ▲이성희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정책과 팀장, ▲곽순헌 보건복지부 의료자원정책과장이 참여

배너

한미약품㈜,폐암 표적항암제 ‘올리타정200밀리그램’과 올리타정400밀리그램’ 개발 판매 중단 선언 한미약품이 결국 중대 결정을 내렸다.조건부 허가를 받아 3상을 진행해오고 있는 신약인 폐암 표적치료제의 개발과 판매를 중딘키로 했다.한미의 이같은 '아픈 결정' 은 부작용 문제가 아니라 해외 거래선과의 기술이전 및 국내 임상의 어려움 때문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한미약품㈜이 폐암치료에 사용되는 표적항암제(신약) ‘올리타정200밀리그램’과 ‘올리타정400밀리그램’의 개발 중단 계획서를 제출함에 따라 해당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환자 보호를 위한 안전조치 등의 타당성을 검토한다고 밝혔다.이번 검토는 오는 4월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주요 검토 내용은 ▲환자 보호를 위한 조치계획 타당성 ▲안전조치 이행 절차‧내용의 적절성 ▲시판 후 부작용 사례 등 안전성 정보 등다.특히, 해당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환자 보호를 위해 임상시험에 참여 중인 환자, 시판 허가된 제품을 투약받는 환자, 다른 의약품으로 변경할 환자 등에 대한 안전조치 계획에 대해 중점적으로 검토한다. 한미약품㈜은 지난 4월 12일 약물 안전성 문제가 아닌 해외 제약사와 기술이전 계약 해지, 동일 효능의 다른 의약품이 국내·외 시판에 따른 임상시험 진행 어려움 등을 사유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