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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산업협회,「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초청 간담회」개최

한국식품산업협회는 4월10일(화)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식약청 관내 협회 회원사 대표이사 및 공장장(관리책임자)을 초대하여 정부와의 원활한 소통기반 조성 및 상호 이해증진을 도모하고자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김영균 청장, 대상(주) 임병용 순창공장장, 한국식품산업협회 이광호 상근부회장 등 24명이 참석하였다.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김영균 청장은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식품안전관리를 중점목표로 삼고 소비자의 건강한 식생활을 확충하는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그러나 정부의 관리감독만으로 국민의 높은 안전 먹거리 욕구를 충족시키는데는 현실적으로 힘들다”며 식품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한국식품산업협회 이광호 상근부회장은 이번 간담회가 “식약처 정책을 집행하는 각 지방청과 식품업계가 소통함으로써 식품산업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지속적인 행사로 유지될 수 있도록 협회에서도 지원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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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수 없는 비밀? 숨길수록 깊어지는 치질의 모든것 최근 대장항문학회에서 항문 건강에 대하여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중 항문이 건강하지 않다고 응답한 인원의 비율은 23.5%로 나타났다. 부끄러운 것으로 인식돼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은 항문 질환, 치질에 대해 알아보자. 치질이란 항문 불편감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질병 중 하나인 치질. 치질은 널리 알려져 있는 병으로, 겉으로 쉽게 관찰되고 증상이 전형적이어서 일반인들에게 친숙한 병이라 할 수 있다. 치질은 항문에 생기는 질환을 통칭하여 부르는 용어이나 일반적으로 대부분 치핵을 치질이라고 부른다. 출혈이나 통증 또는 노인층에서 괄약근 약화로 인해 항문탈출 등의 증상을 유발하는데, 암을 제외한 전체 항문 질환의 약 60%를 차지할 정도로 빈도가 높아 항문 전체 질환을 뜻하는 치질로 불리어지게 된 것이다. 치핵은 인구 25~30명 중 1명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50세 이상에서는 반 이상이 가지고 있다는 보고도 있는 흔한 질환이다. 대한대장항문학회 갤럽조사에 따르면 항문이 불편할 때 하는 행동으로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는다는 응답자가 45.5%로 응답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였다. 하지만 대장암 환자의 35~48%가 항문출혈이 첫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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