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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산업협회,「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초청 간담회」개최

한국식품산업협회는 4월10일(화)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식약청 관내 협회 회원사 대표이사 및 공장장(관리책임자)을 초대하여 정부와의 원활한 소통기반 조성 및 상호 이해증진을 도모하고자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김영균 청장, 대상(주) 임병용 순창공장장, 한국식품산업협회 이광호 상근부회장 등 24명이 참석하였다.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김영균 청장은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식품안전관리를 중점목표로 삼고 소비자의 건강한 식생활을 확충하는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그러나 정부의 관리감독만으로 국민의 높은 안전 먹거리 욕구를 충족시키는데는 현실적으로 힘들다”며 식품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한국식품산업협회 이광호 상근부회장은 이번 간담회가 “식약처 정책을 집행하는 각 지방청과 식품업계가 소통함으로써 식품산업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지속적인 행사로 유지될 수 있도록 협회에서도 지원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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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숙 의원, 「신의료기술평가 제도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 토론회」개최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의원(보건복지위/서울 광진갑)은 4월 17일(화)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신의료기술평가제도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갖는다. 신의료기술평가 제도가 새로운 의료기술의 임상적 유용성 평가로 안전하고 유효한 의료기술을 도입하기 위한 취지로 도입되었지만, 건강보험 적용을 위한 전제조건인 신의료기술평가가 의료시장 진입을 막는 규제로도 인식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이번 토론회는 신의료기술평가 제도에 대한 학계, 의료계, 산업계, 시민사회단체, 유관 정부 부처 및 기관 등 다양한 주체의 의견을 공유하고 합리적인 제도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토론회의 좌장은 ▲정형선 연세대학교 보건행정학과 교수가 맡아 진행하며, 주제발표는 ▲이영성 한국보건의료연구원장, ▲이상수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보험위원회 부위원장이 맡았으며, 토론에는 ▲이명화 과학기술정책연구원 국가연구개발분석단장, ▲김재규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정정지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보험위원회 고문, ▲김준현 건강세상네트워크 대표, ▲장인숙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급여보장실장, ▲이성희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정책과 팀장, ▲곽순헌 보건복지부 의료자원정책과장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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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폐암 표적항암제 ‘올리타정200밀리그램’과 올리타정400밀리그램’ 개발 판매 중단 선언 한미약품이 결국 중대 결정을 내렸다.조건부 허가를 받아 3상을 진행해오고 있는 신약인 폐암 표적치료제의 개발과 판매를 중딘키로 했다.한미의 이같은 '아픈 결정' 은 부작용 문제가 아니라 해외 거래선과의 기술이전 및 국내 임상의 어려움 때문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한미약품㈜이 폐암치료에 사용되는 표적항암제(신약) ‘올리타정200밀리그램’과 ‘올리타정400밀리그램’의 개발 중단 계획서를 제출함에 따라 해당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환자 보호를 위한 안전조치 등의 타당성을 검토한다고 밝혔다.이번 검토는 오는 4월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주요 검토 내용은 ▲환자 보호를 위한 조치계획 타당성 ▲안전조치 이행 절차‧내용의 적절성 ▲시판 후 부작용 사례 등 안전성 정보 등다.특히, 해당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환자 보호를 위해 임상시험에 참여 중인 환자, 시판 허가된 제품을 투약받는 환자, 다른 의약품으로 변경할 환자 등에 대한 안전조치 계획에 대해 중점적으로 검토한다. 한미약품㈜은 지난 4월 12일 약물 안전성 문제가 아닌 해외 제약사와 기술이전 계약 해지, 동일 효능의 다른 의약품이 국내·외 시판에 따른 임상시험 진행 어려움 등을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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