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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백병원, 한소망교회와 진료지정병원 협약 체결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서진수)은 4월 11일(수) 오전 10시 대한예수장로회 한소망교회와 진료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한소망교회 아가페홀 수요기도회에서 이루어진 협약식에는 일산백병원 서진수 원장, 이만재 원무부장, 이종수 원무팀장을 비롯해 한소망교회 류영모 목사, 정성진 장로 및 교회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일산백병원은 협약을 통해 한소망교회 교인과 그 가족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 및 병원이용의 편의를 제공하게 된다.


서진수 원장은 "지역사회 의료기관으로서 의료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병원을 찾으신 분들이 몸과 마음을 치유하여 건강을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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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백신이 수입판매하는 경피용건조비씨지백신 첨부용액서 비소 검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일본 후생성이 결핵 예방을 위해 1세 미만의 영아에게 접종되는 BCG 백신의 첨부용액(생리식염수주사용제)에서 기준을 초과하는 비소가 검출되어 출하를 정지하였다고 발표함에 따라 해당 제품에 대해 회수한다고 밝혔다.이번 회수 대상은 ‘경피용건조비씨지백신(일본균주)’이다. 일본 후생성은 백신이 아닌 첨부용제(생리식염수액)가 일본약전 비소기준을 초과한 것이나, 일본 국립의약품식품위생연구소의 건강영향평가 결과, 함유된 비소로 인한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어 회수없이 제조소 출하만 정지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식품약품안전처는 일본 후생성의 조치를 면밀히 검토하는 한편, 국내 비씨지백신 대체품이 있는 점을 고려하여 우선적으로 해당 제품의 회수조치를 취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국가결핵예방접종용 백신인 피내용 BCG백신은 국내 충분히 공급*되고 있으나, 피내용 BCG 접종을 제공할 전국 보건소 및 지정의료기관이 제한되어 있어 불편할 수 있다고 밝혔다.내년 상반기까지 40만명 이상 접종가능한 재고(29,322바이알) 및 예상 공급 물량(44,000바이알) 확보.피내용 BCG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는 지정의료기관 372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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