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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2018년 모든 징검다리 연휴 일괄 휴무 지정

자율적으로 일하고 성과 내는 대웅제약의 업무 몰입 문화 반영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 지난 13일,  ‘충분히 쉬고 몰입하여 일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고 리프레시를 통해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공휴일 사이 평일이 배치되는 징검다리 연휴를 전사 휴무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또한, 연초에 미리 휴무방침을 공지함으로써 직원들이 여유 있게 휴가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했다.



그 동안 대웅제약은 자율적으로 휴가를 사용하도록 장려해 온 터라 이번 방침은 제대로 쉬고 제대로 일하는 문화를 빠르게 정착시키고자 하는 회사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대웅제약 전승호사장은 "잘 쉬어야 업무 능률이 오르고 더 몰입해 일 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직원들의 리프레시 휴가를 장려하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충분한 휴식을 통해 본인 성장을 위한 고민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웅제약은 ‘잘 할 수 있는 일을 스스로 도전하고 선택할 수 있고, 근무시간과 장소를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는 업무환경을 제공하며, 회사의 이익보다 개인의 성장을 우선시하는’ 고유의 기업문화를 구축하고 있다. 나이, 성별, 근무연한, 국적에 상관없이 역량만 있으면 본인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직무에 스스로 도전하고 선택할 수 있는 직무급제도, 자율성과 몰입을 통해 업무효율을 높이는 혁신형 사무공간인 스마트오피스, 다양한 업무에 도전할 수 있는 경력개발프로그램 CDP, 시간과 공간의 제약없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유연근무제 등 다양한 제도가 자율적으로 일하는 문화를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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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L, 난치성 장질환 치료 돕는 '인플릭시맵 검사' 도입 날로 서구화되고 있는 식습관과 운동부족, 스트레스 등으로 국내에서도 난치성 장질환인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환자 수가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국내외에서 진단 및 치료법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SCL 서울의과학연구소는 최근 중증 염증성 장질환 환자 치료에 사용되는 인플릭시맵(Infliximab)의 혈중약물농도를 측정해 치료반응을 즉각적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인플릭시맵 검사’를 도입했다. 일반적으로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쳐 만성으로 진행돼 완치가 잘 되지 않는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을 일컬어 염증성 장질환이라 하는데, 치료해도 언제든 재발할 수 있어 평생관리가 필요하다. 염증성 장질환은 유전적 요인보다 식습관·스트레스 등 환경적 요인의 영향이 더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요 증상은 혈변, 설사, 잔변감, 복통, 탈수, 빈혈, 체중감소 등이다. 현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크론병 및 궤양성 대장염’을 국민관심질병 항목으로 분류해 관리하고 있다.2017년 기준, 크론병 환자 수는약 2만 명으로 최근 5년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궤양성 대장염 환자 수도 약 4만 명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2012년 대한소화기학회의 진료 가이드라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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