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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나, 한화이글스와 함께하는 ‘2018 유사나 브랜드데이’ 개최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지사장 홍긍화)는 오는 13(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한화이글스와 함께하는 ‘2018 유사나 브랜드데이를 개최한다.

 

‘2018 유사나 브랜드데이는 유사나와 한화이글스의 뉴트리션 후원 및 파트너쉽 연장을 기념하기 위한 브랜드 행사로 올해로 2회차를 맞이했다특히 유사나를 사랑하는 고객들이 소중한 가족친구 등과 함께 유사나 브랜드 행사는 물론 한화이글스 경기를 응원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5월 가정의 달 행사로 특별 기획했다.

 

이번 유사나 브랜드데이를 통해 회원들을 대상으로 판매한 티켓 수익금과 현장 모금액은 유사나 트루 헬스 재단(Usana True Health Foundation)’에 전액 기부하여 도움이 필요한 곳에 의미 있게 사용될 예정이다즐거운 브랜드 행사가 유사나 고객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으로도 이어져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오는 13(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한화이글스와 NC 다이노스의 야구 경기 관람은 물론가족친구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경기 시작에 앞서 매표소 광장에서는 유사나 홍보 부스에서 브랜딩 체험치어리딩 공연경품 프로모션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경기장 내부에서는 유사나와 한화이글스의 공식 뉴트리션 후원 협약식을 시작으로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한화이글스 선수들과의 그라운드 파이브유사나코리아 홍긍화 지사장의 승리 기원 시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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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혈전 부작용 해소한 획기적 스텐트 개발...미국특허등록 성공 전남대학교병원 보건복지부 지정 심혈관계융합연구센터(센터장 정명호 순환기내과 교수)가 세계 최초로 염증 및 혈전을 방지하는 획기적인 스텐트를 개발했다. 또한 이번 스텐트 연구결과는 세계적인 과학저널인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게재됐으며, 결국엔 미국특허등록에도 성공했다. 심장혈관 스텐트는 좁아진 관상동맥의 혈관을 확장시켜 혈류의 흐름을 원활하게하기 위해 혈관에 삽입하는 의료기기이다. 이번에 개발된 스텐트는 ‘비폴리머 펨토초 가공약물 용출 심장혈관 스텐트’로 기존 스텐트의 부작용을 해소시킨 획기적인 것이며, 세계 의학계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금까지의 스텐트는 혈관이 다시 막히는 현상을 억제하기 위해 약물을 코팅하는 과정에 고분자를 사용해 왔으며, 이로 인해 인체 내 고분자 분해 과정에서 일부 염증 및 혈전이 발생되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에 따라 정명호 교수팀은 고분자를 사용하지 않고, 재협착 및 혈전방지 효과를 지닌 펨토초 가공 스텐트를 개발함으로써 기존 스텐트의 부작용을 해소하게 됐다. 또한 펨토초 레이저를 이용하여 심장혈관 스텐트 표면에 미세한 구멍을 내어 약물을 탑재하는 새로운 기술이다. 이같은 연구성과는 스텐트 전문기업과의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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