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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백병원, 화재 대비 소방훈련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서진수)은 5월 11일 오후 2시부터 본원 응급의료센터 앞 주차장에서 체계적인 응급구조 시스템 구축 및 재난 대비 체계를 유지하기 위한 화재 대비 소방훈련을 실시하였다.

 

훈련은 본원 응급실 앞 주차장에서의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실시되었으며 화재 통보 방송초동 소화 및 자위소방대 출동대피 유도반에 의한 환자이송 및 내원객의 대피 등 비상상황 발생 시 현장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훈련점검하였다또한 소방훈련과 함께 화재 진압 설비의 점검 및 활용교직원 대상 소방안전교육 등도 함께 이루어졌다.

 

일산백병원 서진수 원장은 많은 환자와 내원객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일산백병원이 만약 화재 초기 대응에 실패한다면 이는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며 일산백병원은 앞으로도 화재 및 재난 대비 훈련을 지속적 실시함으로써 현장 대응 역량을 향상시키고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병원신뢰받는 병원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한편일산백병원은 매년 환자 및 내원객을 화재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고 교직원의 화재 안전 의식 고취와 유사시 현장 대처능력 향상을 위하여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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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백신이 수입판매하는 경피용건조비씨지백신 첨부용액서 비소 검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일본 후생성이 결핵 예방을 위해 1세 미만의 영아에게 접종되는 BCG 백신의 첨부용액(생리식염수주사용제)에서 기준을 초과하는 비소가 검출되어 출하를 정지하였다고 발표함에 따라 해당 제품에 대해 회수한다고 밝혔다.이번 회수 대상은 ‘경피용건조비씨지백신(일본균주)’이다. 일본 후생성은 백신이 아닌 첨부용제(생리식염수액)가 일본약전 비소기준을 초과한 것이나, 일본 국립의약품식품위생연구소의 건강영향평가 결과, 함유된 비소로 인한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어 회수없이 제조소 출하만 정지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식품약품안전처는 일본 후생성의 조치를 면밀히 검토하는 한편, 국내 비씨지백신 대체품이 있는 점을 고려하여 우선적으로 해당 제품의 회수조치를 취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국가결핵예방접종용 백신인 피내용 BCG백신은 국내 충분히 공급*되고 있으나, 피내용 BCG 접종을 제공할 전국 보건소 및 지정의료기관이 제한되어 있어 불편할 수 있다고 밝혔다.내년 상반기까지 40만명 이상 접종가능한 재고(29,322바이알) 및 예상 공급 물량(44,000바이알) 확보.피내용 BCG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는 지정의료기관 372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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