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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고마운 그대, 나이팅게일’행사

‘닮고 싶은 나의 롤모델 간호사’ 시상식도 진행

 서울대병원 간호부문 주관으로 ‘고마운 그대, 나이팅게일’행사가 지난주 서울대병원 의학연구혁신센터(CMI) 1층 로비에서 열렸다.나이팅게일 탄생 198주년을 기념해 간호사들을 격려하고자 열린 이번 행사에는 300여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가장 닮고 싶은 나의 롤모델 간호사'를 직원들에게 추천받아 시상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배지문구' 공모 시상을 함께 진행했다.


 조정숙 간호본부장은 "나이팅게일의 봉사 정신을 기리고, 참 된 의료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 깊은 시간 이었다"며, "힘든 여건 속에서도, 보다 나은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는 간호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 5월 12일은 국제간호사협의회에서 영국 간호사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의 탄생일을 기념해 지정한 ‘국제간호사의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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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비브리오균 등 여름철 오염우려 수산물 안전관리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오는 5월 17일부터 10월 31일까지 17개 지방자지단체와 함께 수산물 위·공판장, 유통·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 및 어패류 수거·검사 등을 실시한다. 점검은 기후변화 등으로 비브리오패혈증균(Vibrio vulnificus) 검출 시기가 점차 빨라지고 콜레라 환자가 재출현하고 있어 ‘비브리오패혈증균 예측시스템’을 활용한 비브리오균 오염우려 수산물에 대한 선제적 안전관리다.. 올해 수산물 안전관리 주요 내용은 ▲유통·판매, 생산단계별 비브리오균 검사강화 ▲바닷가 횟집, 수산시장 등 비브리오균 현장신속검사 및 특별점검 ▲비브리오패혈증균 감염 예방 홍보 등이다. 유통·판매 단계에서는 6개 지방식약청과 17개 시·도가 합동으로 5월 17일부터 10월 31일까지 수산물 위·공판장 및 유통·판매업소에 대한 지도·점검과 어패류 수거·검사를 실시한다. 특히 여름철 국민들이 많이 찾는 해수욕장과 항·포구 주변 횟집(센터) 및 수산시장 등을 대상으로 오는 6월 18일부터 2개월간 비브리오균 현장신속검사와 특별점검 등 식중독 사전예방 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식중독 신속검사 차량을 권역별로 순환 배치하여 횟집 등에서 판매되고 있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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