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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 '아나파 테이핑 봉사활동’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이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지난 5일, 강서구 예원교회에서 보훈가족 200여 분의 어르신께 ‘아나파 테이핑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동성제약 이양구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강서구와 함께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수 있어 기쁘다”며 “나라를 위해 숭고한 희생정신을 보여주신 어르신들께 아나파 테이핑 봉사활동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 날 봉사활동에서 동성제약 임직원으로 구성된 ‘아나파 테이핑 봉사단’은 어르신들이 통증을 호소하는 주요 부위인 어깨, 무릎, 허리, 손목, 발목 등에 테이핑을 실시하고 올바른 근육 테이프 사용 방법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성제약은 지난 2월 20일 강서구청과 ‘자원봉사 및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강서노인종합복지관, 곰달래어르신복지센터, 화곡푸르지오경로당 등 강서구 내 복지관을 중심으로 아나파 테이핑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날 봉사활동에 사용된 동성제약의 ‘아나파 테이프’는 아픈 부위에 바로 사용할 수 있게끔 잘라져 있어 사용이 편리하며, 운동선수는 물론, 일반인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근육테이프다. 또한 목, 어깨, 허리, 손목, 무릎 등에서 발생하는 통증의 완화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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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카 및 SFTS 바이러스,상용화된 치료제 백신 없는 상황"... - 제3회 아보바이러스 워크숍 주목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 국립보건연구원(원장 박도준)은 6월 8일(금)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 국제회의실에서 매개체 전파 감염병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예방 및 치료 연구 능력을 강화하고자 ‘제3회 아보바이러스 워크숍’을 개최한다. 매개체 전파 감염병은 모기나 진드기와 같은 매개체에 의해 전파되는 아보바이러스 (지카, 뎅기,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바이러스 등)에 의해 감염되는 질환으로 최근 기후변화, 해외여행 등에 의해 전 세계적으로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국립보건연구원에서는 국내 매개체전파 감염병, 특히 지카 및 SFTS에 대하여 병원체 특성과 같은 기초 연구에서부터 백신 및 치료제 후보물질 발굴 및 진단제 개발 등 다양한 연구를 국내외 전문가들과 협력하여 수행하고 있다. 올해로 3번째 개최하는 이번 워크숍에서는 매개체 전파 감염병 연구자들 약 5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지카, 뎅기, SFTS 등 아보바이러스에 대한 치료제 및 백신 개발 연구 성과 및 현황 등을 심도있게 논의하며, 특히, 지카 및 SFTS에 대해 우수한 연구 경험을 보유한 정재웅 교수 (미국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를 초청하여 실질적인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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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 '아나파 테이핑 봉사활동’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이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지난 5일, 강서구 예원교회에서 보훈가족 200여 분의 어르신께 ‘아나파 테이핑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동성제약 이양구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강서구와 함께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수 있어 기쁘다”며 “나라를 위해 숭고한 희생정신을 보여주신 어르신들께 아나파 테이핑 봉사활동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 날 봉사활동에서 동성제약 임직원으로 구성된 ‘아나파 테이핑 봉사단’은 어르신들이 통증을 호소하는 주요 부위인 어깨, 무릎, 허리, 손목, 발목 등에 테이핑을 실시하고 올바른 근육 테이프 사용 방법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성제약은 지난 2월 20일 강서구청과 ‘자원봉사 및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강서노인종합복지관, 곰달래어르신복지센터, 화곡푸르지오경로당 등 강서구 내 복지관을 중심으로 아나파 테이핑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날 봉사활동에 사용된 동성제약의 ‘아나파 테이프’는 아픈 부위에 바로 사용할 수 있게끔 잘라져 있어 사용이 편리하며, 운동선수는 물론, 일반인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근육테이프다. 또한

인하대병원 김창환 교수,대한 근전도·전기진단의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 심뇌재활센터장 김창환 교수(재활의학과)가 지난 5월 25일(금), 세브란스병원 은명대강당에서 개최된 대한 근전도·전기진단의학회 춘계 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대한 근전도·전기진단의학회는 신경과와 재활의학과 전문의 400 여명으로 구성된 연합학회로 국내 신경생리검사를 통한 진단과 치료에 대한 분과학회에서 가장 높은 권위를 가지고 있다. 김 교수는 학회지 2017년 12월호에 게재한 ‘근육위축 가쪽경화증 수부분할현상의 신경생리분석’논문으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논문의 세부내용은 루게릭병에서 관찰되는 손의 마름 현상이 엄지두덩 쪽에 좀 더 많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입증한 연구로, 현상 자체가 말초신경병이 원인이 된다기 보다 루게릭병 자체의 성격이라는 것을 밝힌 것이다. 김창환 교수는 “연구성과에 대해서 좋은 상으로 격려를 받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 활발한 연구활동을 통해서 환자들의 삶의 질을 증대하는 많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인하대병원 심뇌재활센터장 김창환 교수는 인하대병원 보건복지부지정 인천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의 한 축을 담당하는 심뇌재활센터장을 역임하고 있고, 현재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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