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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 '아나파 테이핑 봉사활동’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이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지난 5일, 강서구 예원교회에서 보훈가족 200여 분의 어르신께 ‘아나파 테이핑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동성제약 이양구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강서구와 함께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수 있어 기쁘다”며 “나라를 위해 숭고한 희생정신을 보여주신 어르신들께 아나파 테이핑 봉사활동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 날 봉사활동에서 동성제약 임직원으로 구성된 ‘아나파 테이핑 봉사단’은 어르신들이 통증을 호소하는 주요 부위인 어깨, 무릎, 허리, 손목, 발목 등에 테이핑을 실시하고 올바른 근육 테이프 사용 방법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성제약은 지난 2월 20일 강서구청과 ‘자원봉사 및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강서노인종합복지관, 곰달래어르신복지센터, 화곡푸르지오경로당 등 강서구 내 복지관을 중심으로 아나파 테이핑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날 봉사활동에 사용된 동성제약의 ‘아나파 테이프’는 아픈 부위에 바로 사용할 수 있게끔 잘라져 있어 사용이 편리하며, 운동선수는 물론, 일반인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근육테이프다. 또한 목, 어깨, 허리, 손목, 무릎 등에서 발생하는 통증의 완화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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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혈전 부작용 해소한 획기적 스텐트 개발...미국특허등록 성공 전남대학교병원 보건복지부 지정 심혈관계융합연구센터(센터장 정명호 순환기내과 교수)가 세계 최초로 염증 및 혈전을 방지하는 획기적인 스텐트를 개발했다. 또한 이번 스텐트 연구결과는 세계적인 과학저널인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게재됐으며, 결국엔 미국특허등록에도 성공했다. 심장혈관 스텐트는 좁아진 관상동맥의 혈관을 확장시켜 혈류의 흐름을 원활하게하기 위해 혈관에 삽입하는 의료기기이다. 이번에 개발된 스텐트는 ‘비폴리머 펨토초 가공약물 용출 심장혈관 스텐트’로 기존 스텐트의 부작용을 해소시킨 획기적인 것이며, 세계 의학계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금까지의 스텐트는 혈관이 다시 막히는 현상을 억제하기 위해 약물을 코팅하는 과정에 고분자를 사용해 왔으며, 이로 인해 인체 내 고분자 분해 과정에서 일부 염증 및 혈전이 발생되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에 따라 정명호 교수팀은 고분자를 사용하지 않고, 재협착 및 혈전방지 효과를 지닌 펨토초 가공 스텐트를 개발함으로써 기존 스텐트의 부작용을 해소하게 됐다. 또한 펨토초 레이저를 이용하여 심장혈관 스텐트 표면에 미세한 구멍을 내어 약물을 탑재하는 새로운 기술이다. 이같은 연구성과는 스텐트 전문기업과의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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