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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먼디파마, ‘지노베타케어 페미닌 워시’ 4종 출시

피부∙점막에 자극이 적은 자연 유래 성분을 베이스로 프리바이오틱스가 함유된 삼중케어 포뮬러

한국먼디파마(유)(대표이사 이명세)가 6월 8일 여성 청결제 지노베타케어® (GYNO-BETACARE®) 페미닌 워시’ 4종을 국내에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글로벌 제약회사 한국먼디파마가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으로, 국내 약국 판매 1위 인 질염치료제 지노베타딘®에서 화장품 라인으로 출시한 여성 청결제다.


지노베타케어® 신제품 페미닌 워시는 피부 보호와 진정을 위한 플로럴 향의 젠틀 프로텍션 젤과 폼, 냄새 집중 케어를 위한 코튼 파우더 향의 데오콘트롤 젤과 폼 총 4가지 타입으로 출시된다. 젤 타입의 용량은 250ml, 폼 타입의 용량은 200ml이며, 4종 모두 약국, 드럭스토어, 온라인에서 구매 할 수 있다.


건강한 질 내 환경은 젖산균이 젖산을 분비해 pH 4.5 이하의 약산성으로 유지되며, 질 내 세균군의 균형으로 인해 병균에 대한 저항성을 지닌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비누 또는 바디워시의 pH는 8~9, 생리 시에도 7.4, 성관계 시에도 7.1~8까지 외부 요인에 의해 pH가 높아져 냄새와 같은 불편함을 유발 시킬 수 있다. 또한 반복적으로 질 내 pH가 높아지는 것은 유산균이 감소하고 혐기성 균이 증식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지노베타케어® 페미닌 워시는 프리바이오틱스와 락틱애씨드를 함유한 약산성 제품으로 여성 민감 부위 내추럴 pH와 유사하여 여성 민감 부위 내추럴 PH 밸런스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  특히 지노베타케어® 페미닌 워시에 함유되어 있는 프리바이오틱스는 일반적으로 체내 정상 유익균의 성장이나 활성을 촉진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유익균의 영양분이다.


또한 지노베타케어® 페미닌 워시는 자연 유래 성분으로 구성된 삼중케어 포뮬러로 시트로폴 추출물이 민감부위의 냄새를 완화 , 센시바 성분이 피부 자극을 감소해 진정시켜 줄 뿐만 아니라 ,  시들지 않는 꽃 이모르뗄 추출물이 외부요인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진정시켜 준다.  부인과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EU 화장품 규정 준수 및 적합 판정을 받아 믿고 사용할 수 있다.


한국먼디파마의 지노베타케어® 담당자 임하영 PM은 ”여성의 외음부는 피부와 점막이 혼재되어 있는 곳으로 생활환경의 변화나 스트레스, 건강 상태에 따라 쉽게 영향을 받아 민감해지기 쉽다 ”면서, “Y존의 내추럴 pH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여성청결제를 통해 고민 별로 여성의 Y존을 섬세하게 관리 하길 바란다”며, 출시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한국먼디파마는 질염 치료에 효과적인 지노베타딘® 질세정액 및 질좌제를 시작으로 화장품 라인 지노베타케어® 페미닌 워시 출시를 통해 포트폴리오를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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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수 없는 비밀? 숨길수록 깊어지는 치질의 모든것 최근 대장항문학회에서 항문 건강에 대하여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중 항문이 건강하지 않다고 응답한 인원의 비율은 23.5%로 나타났다. 부끄러운 것으로 인식돼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은 항문 질환, 치질에 대해 알아보자. 치질이란 항문 불편감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질병 중 하나인 치질. 치질은 널리 알려져 있는 병으로, 겉으로 쉽게 관찰되고 증상이 전형적이어서 일반인들에게 친숙한 병이라 할 수 있다. 치질은 항문에 생기는 질환을 통칭하여 부르는 용어이나 일반적으로 대부분 치핵을 치질이라고 부른다. 출혈이나 통증 또는 노인층에서 괄약근 약화로 인해 항문탈출 등의 증상을 유발하는데, 암을 제외한 전체 항문 질환의 약 60%를 차지할 정도로 빈도가 높아 항문 전체 질환을 뜻하는 치질로 불리어지게 된 것이다. 치핵은 인구 25~30명 중 1명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50세 이상에서는 반 이상이 가지고 있다는 보고도 있는 흔한 질환이다. 대한대장항문학회 갤럽조사에 따르면 항문이 불편할 때 하는 행동으로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는다는 응답자가 45.5%로 응답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였다. 하지만 대장암 환자의 35~48%가 항문출혈이 첫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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