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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류영진 식약처장, 수제맥주 제조업체 현장 방문

맥주 제조 현장 위생점검 및 산업현장 애로사항 청취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류영진 식약처장이 수제맥주를 제조․판매하는 주류제조업체인 플래티넘크래프트맥주㈜(충북 증평군 소재)를 6월 14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다양한 맛과 향으로 젊은 층을 중심으로 수제맥주 소비가 늘어나고 있으며, 특히 2018 러시아월드컵 기간을 맞아 소비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수제맥주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류영진 처장을 비롯하여 윤형주 식품안전정책국장, 브루마스터 출신 플래티넘크래프트㈜ 윤정훈 부사장 등 업체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류영진 처장은 이날 방문 현장에서 “앞으로도 수제맥주 산업 발전을 위해 맞춤형 기술지원을 강화하고 현장 애로사항 등을 해소하도록 노력하겠다”며, “국민들이 여름에 즐겨 마시는 맥주를 소비자가 안심하고 소비‧섭취할 수 있도록 식품 안전관리에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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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혈전 부작용 해소한 획기적 스텐트 개발...미국특허등록 성공 전남대학교병원 보건복지부 지정 심혈관계융합연구센터(센터장 정명호 순환기내과 교수)가 세계 최초로 염증 및 혈전을 방지하는 획기적인 스텐트를 개발했다. 또한 이번 스텐트 연구결과는 세계적인 과학저널인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게재됐으며, 결국엔 미국특허등록에도 성공했다. 심장혈관 스텐트는 좁아진 관상동맥의 혈관을 확장시켜 혈류의 흐름을 원활하게하기 위해 혈관에 삽입하는 의료기기이다. 이번에 개발된 스텐트는 ‘비폴리머 펨토초 가공약물 용출 심장혈관 스텐트’로 기존 스텐트의 부작용을 해소시킨 획기적인 것이며, 세계 의학계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금까지의 스텐트는 혈관이 다시 막히는 현상을 억제하기 위해 약물을 코팅하는 과정에 고분자를 사용해 왔으며, 이로 인해 인체 내 고분자 분해 과정에서 일부 염증 및 혈전이 발생되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에 따라 정명호 교수팀은 고분자를 사용하지 않고, 재협착 및 혈전방지 효과를 지닌 펨토초 가공 스텐트를 개발함으로써 기존 스텐트의 부작용을 해소하게 됐다. 또한 펨토초 레이저를 이용하여 심장혈관 스텐트 표면에 미세한 구멍을 내어 약물을 탑재하는 새로운 기술이다. 이같은 연구성과는 스텐트 전문기업과의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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