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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 <행복 나눔> 가구 만들기 통해 소외계층에 미소 전달

5년째 지속적인 ‘행복 나눔’ 활동 통해, 소외계층 다방면 지원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대표 이승우)는 지난 12일 중구자원봉사센터에서 ‘미소를 전달하는 <행복 나눔> 가구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는 2014년부터 매년 임직원들의 참여를 통해 소외 계층을 다방면으로 지원하는 ‘길리어드 행복 나눔’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4년 반찬 나눔, 2015년 정원 나눔, 2016년 쉼터 나눔, 2017년 벽화 나눔에 이어 올해까지 5년 째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지역 사회에 공헌하기 위하여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 본사가 위치한 서울시 중구의 ‘중구자원봉사센터’와 연계, 70여 명의 전 임직원이 직접 만든 가구를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 이승우 대표는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는 회사가 속해있는 지역 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 지역 소외계층들이 더 나은 환경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자 한다”며, “이번 <행복 나눔> 가구 만들기를 통해 전달된 물품이 수혜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가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는 한국 사회의 좋은 동반자가 되기 위해 설립 초기인 2013년부터 ‘희망 갤러리’, ‘We Can’t, We Can 챌린지 캠페인’, ‘찾아가는 다문화 가정 검진사업’ 등 다양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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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수 없는 비밀? 숨길수록 깊어지는 치질의 모든것 최근 대장항문학회에서 항문 건강에 대하여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중 항문이 건강하지 않다고 응답한 인원의 비율은 23.5%로 나타났다. 부끄러운 것으로 인식돼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은 항문 질환, 치질에 대해 알아보자. 치질이란 항문 불편감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질병 중 하나인 치질. 치질은 널리 알려져 있는 병으로, 겉으로 쉽게 관찰되고 증상이 전형적이어서 일반인들에게 친숙한 병이라 할 수 있다. 치질은 항문에 생기는 질환을 통칭하여 부르는 용어이나 일반적으로 대부분 치핵을 치질이라고 부른다. 출혈이나 통증 또는 노인층에서 괄약근 약화로 인해 항문탈출 등의 증상을 유발하는데, 암을 제외한 전체 항문 질환의 약 60%를 차지할 정도로 빈도가 높아 항문 전체 질환을 뜻하는 치질로 불리어지게 된 것이다. 치핵은 인구 25~30명 중 1명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50세 이상에서는 반 이상이 가지고 있다는 보고도 있는 흔한 질환이다. 대한대장항문학회 갤럽조사에 따르면 항문이 불편할 때 하는 행동으로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는다는 응답자가 45.5%로 응답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였다. 하지만 대장암 환자의 35~48%가 항문출혈이 첫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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