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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레저.신간

김로이 작가, 충북대학교병원에 작품 기증

“지치고 힘든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작품을 기증”

 


충북대학교병원(원장 한헌석)은 27(수)일 본관 1층 상생갤러리에서 청주 출신 옻칠예술가 김로이 작가 작품 기증식을 가졌다.


 이날 기증된 작품은 “희망”이라는 작품명으로 “진실과 거짓이 공존하는 현실에서 우리는 행복하길 바라며 살아가고 있지 않은가... 이러한 행복은 희망이라는 작은 씨앗으로부터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작은 씨앗들이 일렁이는 모습으로 표현하여, 희망은 누구나 품고 있기에 더욱 소중하다”는 의미의 작품이며, 충북대학교병원 본관 1층 상생갤러리에 전시된다.


 이날 김로이 작가는 “아프고 힘든 몸으로 이 병원을 찾은 환우들과 그 옆에서 지켜보는 보호자들이 이 그림을 통해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안을 얻고 미래에 대한 새로운 희망을 가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헌석 병원장은 “환자들의 심미적 치유를 위해 병원이 마련한 문화전시갤러리에 선뜻 작품을 기증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환자와 보호자들 뿐만아니라 병원을 찾는 모든 분들이 희망을 담은 옻칠작품을 감상하며 마음의 평안을 찾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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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씹어먹는 천식 동반 비염약 나와...한미약품, ‘몬테리진츄정' 출시 한미약품이 국내 최초의 씹어먹는 딸기맛 천식∙비염 동반치료 복합제 ‘몬테리진츄정’을 내달 1일 출시한다. 몬테리진츄정은 몬테루카스트(Montelukast) 5mg과 레보세티리진 염산염(Levocetirizine HCl) 5mg를 결합한 이층정 복합제로, 천식을 동반한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가 복용할 수 있는 전문의약품이다. 한미약품은 작년 8월 물과 함께 복용하는 ‘몬테리진’을 출시한데 이어 딸기맛의 츄정을 추가 발매함으로써 소아청소년(만 6세~14세)들의 복용 편의성을 높이고, 환자 연령별 특성을 고려한 의료진 맞춤 처방도 가능하게 됐다. 또 알루알루-PTP로 개별 포장(30T)돼 있어 간편하게 보관하고 위생적으로 복용할 수 있다. 몬테리진츄정에 함유된 몬테루카스트 성분은 기관지 수축, 호흡 곤란, 콧물 등을 유발하는 류코트리엔 물질을 억제해 천식 및 비염 증상을 호전시킨다. 또다른 성분인 레보세티리진 염산염은 알레르기비염 치료 등에 쓰이는 대표적인 항히스타민제이다. 몬테루카스트와 레보세티리진 염산염은 각각 투여되었을 때 소아 알레르기 비염 환자에서 코 증상을 유의하게 개선시키는 효과가 확인된 바 있다. 한미약품은 각 성분 단일제 투약군과 복합제 투약군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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