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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대 김세희 교수, 「아-태 뇌전증학회」, 타도코로 어워드 수상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소아과학교실 김세희 교수가 지난 달 28일부터 7월 1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2018 아시아-태평양 뇌전증학회에서 ‘조기 발병 난치성 뇌전증의 효율적인 분자진단 전략 (Efficient strategy for the molecular diagnosis of intractable early-onset epilepsy using targeted gene sequencing)’ 주제의 포스터를 발표해 타도코로 최우수 포스터상(Tadokoro Poster Presentation Award, first prize)을 수상했다.


 타도코로 어워드(Tadokoro award)는 포스터나 구연으로 뛰어난 연구 결과를 제출한 젊은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아시아태평양 뇌전증학회 활동에 큰 공헌을 한 일본 타도코로 박사의 업적을 기려 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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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과 고령화 시대... 여약사의 역할은? 국회 여성가족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의원(보건복지위/서울 광진갑)은 11월 14일(수)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미래 환경 변화와 약사”라는 주제로 제9차 여성사박물관 포럼을 갖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 중인 전혜숙 의원과 김상희 의원, 김승희 의원, 김순례 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대한약사회 여약사회(회장 조덕원)와 여성사박물관건립추진협의회(공동위원장 안명옥), 역사·여성·미래(공동대표 정현주)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제9차 여성사박물관 국회 포럼은 여약사들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살펴보고, 미래의 전망에 대하여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의 발제는 ▲대한약사회 여약사회 조덕원 회장이 ‘4차 산업혁명, 고령화 시대 사이언스 케어의 도입을 이끈다’라는 주제로, 여성사박물관 건립 추진 과정과 필요성, 여약사회의 변천사를 조명하면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약사의 역할과 발전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토론의 좌장은 이민화교수가 맡고 ▲문애리 대한약학회 회장 ▲손순주 강원도약사회 여약사회장 ▲유미선 충남대학교병원 조제과장 등은 토론자로 참석한다. 전혜숙 의원은,“포럼을 통해 4차 산업혁명과 고령화 시대에 여약사들의 역할과 미래를 조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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