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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 인적 물적 교류에서 가장 중요한 보건학적 이슈는?... '감염'

대한감염학회 '남북 교류 활성화를 대비 감염병 대응 심포지엄' 개최

대한감염학회(이사장 김양수.사진)는 '남북 교류 활성화를 대비 감염병 대응 심포지엄'을 오는  19일(목)  오후 2시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

최근, 남북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이 개최되어 남북 화해 분위기가 진전되고 있고, 남북 교류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는 시점에서 남북한 보건의료의 교류 및 통합에 대한 준비가 필요한 시점에  이같은 심포지엄이 개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남 북한의 인적 물적 교류에서 가장 중요한 보건학적 이슈는 '감염'이라는데 학계는  인식을 같이하고  있다. 이에  따라 대한감염학회는 북한의 감염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감염병에 대한 대응 방안을 마련 위하여 이번 심포지엄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포지엄 1부에서는 '한반도 건강 공동체를 위한 우리의 도전'이라는 도입 강연과 탈북 의사 및 북한 이탈 주민으로부터 생생한 북한의 감염병 진료 현실 들으실 수 있다.이어 북한 내 주요 감염병에 대한  주제 별 강의가 있을 예정이다. 

2부에서는 '독일 사례를 통한 보건의료단체의 남북 교류 활성화 대비 대응전략' 및 '대한감염학회의 역할과 준비에 대한 미래지향적 주제 발표와 패널 토의가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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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2030년 최대 15만명 이상 부족...비활동 간호사 활용방안 모색해야 지방·중소병원의 심각한 간호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토론회가 4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바른미래당 최도자 의원과 보건의료혁신포럼이 공동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간호등급제 시행 20년과 지방·중소병원이 겪고 있는 간호인력 문제를 주제로 발제와 토론이 진행됐다. 토론회에는 김동철 바른미래당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롯하여, 김관영 원내대표, 주승용, 이혜훈, 김규환, 신용현, 김삼화 의원 등이 참석하였다. 김동철 비상대책위원장은 축사를 통하여 의료 취약지역 문제 해결이 지역사회 격차해소를 위해 필요한 내용이라 강조하였고, 김관영 원내대표는 간호인력의 낮은 처우수준을 개선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주승용 의원은 축사에서 적정 간호인력 확보가 간호사 인권보호와 환자안전을 위해 중요하다고 지적하였다. 이혜훈 의원은 고민보다 실천이 필요한 때라고 주장하며 문제해결을 위해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으며, 김규환 의원은 복지위를 1순위로 적어냈다며 문제해결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강조하였다. 첫 발제자인 오영호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은 ‘2030년 간호사인력 수급전망과 개선방향’을 주제로 2030년 최대 15만명 이상의 간호사 부족이 예상된다고 발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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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한국발명진흥회 업무협약 체결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은 7월 4일(수)에 휘닉스 제주 섭지코지 아일랜드볼룸에서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구자열)와 양 기관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기술 및 사업성이 우수한 기업을 발굴하고, 발굴된 기업에 대한 지식재산권(기술 포함) 이전을 촉진하여 국가 산업 및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제약·바이오헬스산업 분야 산학연벤처스타트업 온오프라인 국내 최대 규모의 기술거래 장인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의 개회식과 병행하여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및 한국발명진흥회 관계자와 행사 참가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주요 협약내용은 기술성 및 사업성이 우수한 기업 발굴을 위한 업무 협력,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사업화 지원을 위한 아이디어 및 관련 정보 공유, 조합 지원기업을 위한 기술이전 협력, 사업 홍보를 위한 양 기관 간 네트워크 상호 공유 및 활용, 업무협력에 필요한 정보 제공 및 인력 교류 등이다. 한편 한국발명진흥회는 특허청 산하의 지식재산전문 공공기관으로서 발명진흥사업을 체계적·효율적으로 추진하고 발명가의 이익증진을 도모함으로써 국내 지식재산사업을 보호·육성하여 국가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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