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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 겔 형태의 상처 소독제 ‘동성 뉴스킨겔’ 출시

얇은 필름막을 형성해 상처 소독∙보호

더운 날씨에 하루에도 여러 번 샤워를 하고, 워터파크 등으로 물놀이를 떠나는 이들이 많아지는 여름철. 손에 작은 상처라도 나면 여간 성가신 일이 아닐 수 없다. 물이 닿은 밴드는 금새 떨어지고, 그렇다고 그대로 두기에는 상처가 덧날까 걱정되기 마련이다.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이 이러한 여름철 상처 걱정을 해결해 줄, 바르는 상처 밴드 ‘동성 뉴스킨겔’을 출시했다.


동성 뉴스킨겔은 상처의 오염을 방지하고 보호하는 겔 타입의 상처 밴드로, 도포 후 빠르게 휘발되어 얇고 투명한 필름막을 형성한다. 이 필름막은 상처 부위에 자극을 주지 않고 세정∙소독하는 역할을 하며, 특히 방수효과가 뛰어나 물에 닿았을 때 상처로 스며드는 것을 막아준다.


또한 필름막이 굉장히 유연해 손톱 옆 거스러미 상처, 면도 시 베인 상처, 접히는 부위의 상처 등 밴드를 붙이기 어려운 부위까지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상처가 난 부위를 지혈하고 동성 뉴스킨겔을 적당량 짜준 뒤 제품과 함께 구성된 스파츌러로 도포하면 된다. 물집의 경우 수포를 제거한 뒤에 사용하면 되는데, 스파츌러로 상처 부위에 펴 발라 주기 때문에 위생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상처 부위에 물이 닿을 일이 많은 계절, 동성 뉴스킨겔을 사용하면 상처 오염 걱정 없이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며 “도포 후 세정 및 소독, 상처 보호가 동시에 가능한 동성 뉴스킬겔과 함께 건강한 여름철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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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미비한 대리처방 의료법 개정안, 그대로는 수용 불가" "대리처방의 안전성을 확보한다는 명목으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우를 삭제"하는 골자로한 의료법 개정안과 관련, 대한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 회장 이상훈)가 "그대로는 수용할수 없다"는 반대 입장을 표명 진통이 예상된다. 대한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는 "정신질환을 앓는 본인과 가족에게 또 다른 고통만 안겨 줄 수있다"는 취지에서 반대한다고 밝혔다. 의사회는 성명을 통해 "신체가 건강하고 거동에 아무런 문제가 없더라도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결국 병원에도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정신건강 문제가 꽤 많다. 한 사례로 은둔형 외톨이는 대개 병식이 없을 뿐 아니라 치료에 대한 의지도 필요성도 전혀 느끼지 못하여 병원을 오지 못한다. 또한 기이한 사고 및 간헐적 공격성을 불규칙하게 보이는 특정 정신질환은 병식이 없고 심지어 투약을 완강히 거부하여 결국 보호자는 병원을 가자는 말도 꺼내지 못하고 걱정과 불안만 가중되는 고통을 겪는다."고 지적하고" 1. 환자의 의식이 없는 경우 2. 환자의 거동이 불가능하고 동일한 상병(傷病)에 대하여 장기간 동일한 처방이 이루어지는 경우 3. 의사 등이 해당 환자 및 의약품에 대한 안전성을 인정하는 경우 외에 「정신질환으로 자타해의 위험성이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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