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1 (수)

  • -동두천 23.9℃
  • -강릉 19.0℃
  • 서울 24.5℃
  • 구름많음대전 24.4℃
  • 박무대구 23.2℃
  • 박무울산 22.8℃
  • 구름많음광주 25.0℃
  • 구름많음부산 23.1℃
  • -고창 26.0℃
  • 구름많음제주 28.4℃
  • -강화 24.3℃
  • -보은 22.3℃
  • -금산 21.9℃
  • -강진군 24.6℃
  • -경주시 21.5℃
  • -거제 23.0℃
기상청 제공

‘한국존슨앤드존슨과 함께하는 글로벌 이노베이션 포럼’ 12일 개최

혁신 전략과 모델 공유하고 스타트업 성공 전략 논의

한국얀센∙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은 서울시∙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함께 오는 12일 서울 홍릉에 있는 서울바이오허브에서 ‘한국존슨앤드존슨과 함께하는 글로벌 이노베이션 포럼(Global Innovation Forum with Johnson & Johnson Korea)’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존슨앤드존슨 임원들과 보건의료 분야 전문가들이 혁신 전략과 모델을 공유하고, 국내 엑셀러레이터와 컨설팅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글로벌 혁신 생태계를 통한 스타트업 성공 전략도 논의될 예정이다.


오전에는 ‘존슨앤드존슨에서 바라본 오픈 이노베이션’이라는 주제로 혁신의 의미를 짚어본 뒤, 의료기기 스타트업이 성공하는 방법, 존슨앤드존슨의 혁신 모델, 한국에서 일어나는 혁신 등이 소개된다. 이어 오후에는 미국 보스턴이 혁신 생태계의 허브가 된 이유, 글로벌 엔젤투자자 활용 방법, 초기기업의 기술 사업화 전략,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등을 주제로 한 발표들이 준비되어 있다.


마지막 패널 토론 세션에는 서울바이오허브 우정훈 센터장이 좌장을 맡아 발표자들과 함께 국내 바이오 보건의료 혁신 생태계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심도 깊은 논의를 이끌 예정이다. 행사 후, 존슨앤드존슨을 비롯해 행사에 참석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도 오픈 이노베이션을 주제로 소통의 시간이 진행될 예정이다.


존슨앤드존슨 발표자로는 미국∙상하이∙한국 지사에서 근무하는 임원들이 참석한다. 산제이 비나익(Sanjay Vinaik) 미국 보스턴의 존슨앤드존슨 이노베이션 센터 사업 운영 총괄은 25년간 글로벌 마케팅 전략∙제휴∙협력 등을 담당했으며, 현재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운영 및 스타트업이 보유한 새로운 혁신 기술을 다양한 조직과 연결해주는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얀센 대표와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 대표, 상하이 소재 존슨앤드존슨 이노베이션 센터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대표도 다양한 주제로 발표한다.


송영주 한국존슨앤드존슨 대외협력 및 정책담당 부사장은 “이번 포럼을 통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담론들이 한국 바이오 보건의료 창업 생태계 발전에 활력과 자극이 되길 기대하며, 글로벌 기업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한국형 오픈 이노베이션의 확고한 모델이 빠르게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존슨앤드존슨은 포럼 전날인 11일 서울바이오허브에서 바이오 및 보건의료 창업 정책을 담당하는 전문가들과 함께 ‘바이오 보건의료 혁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정책 워크숍’을 서울바이오허브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워크숍과 포럼은 코트라 후원으로 진행된다.


배너

배너
최도자 의원, 영아전담보육 발전방향 모색 세미나 및 동화대회 개최 최도자 의원(바른미래당)이 주최하고 전국영아전담어린이집연합회(회장 김성대)가 주관하는‘영아보육의 진단과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세미나 및 제13회 전국영아전담동화대회’가7월11일(수)오후1시30분 국회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개회식 후 영아보육 세미나와 동화대회 순서로 일정이 진행된다. ‘영아보육의 진단과 발전방안’을 주제로 협성대학교 아동보육학과 김익균 교수가 세미나 발제를 한다.발제자는 저출산 시대에 영아전담어린이집의 역할을 진단하고 보육환경 개선과 부모들이 편안하게 영아전담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열리는 영아전담어린이집 동화대회는 교사들의 다양한 성대 묘사와 구연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창의력 발달을 도모할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전국에서 시도별로1명의 보육교사가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통해 교사의 자질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대상과 금상,은상,동상,장려상이 시상되며 대상1명에게는 우수교사 해외연수비용이 지원된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최도자 의원은“영아전담시설로서 전문적인 역할을 수행하도록 영아전담어린이집에 대한 정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고,영아보육 활성화를 위

배너

‘한국존슨앤드존슨과 함께하는 글로벌 이노베이션 포럼’ 12일 개최 한국얀센∙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은 서울시∙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함께 오는 12일 서울 홍릉에 있는 서울바이오허브에서 ‘한국존슨앤드존슨과 함께하는 글로벌 이노베이션 포럼(Global Innovation Forum with Johnson & Johnson Korea)’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존슨앤드존슨 임원들과 보건의료 분야 전문가들이 혁신 전략과 모델을 공유하고, 국내 엑셀러레이터와 컨설팅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글로벌 혁신 생태계를 통한 스타트업 성공 전략도 논의될 예정이다. 오전에는 ‘존슨앤드존슨에서 바라본 오픈 이노베이션’이라는 주제로 혁신의 의미를 짚어본 뒤, 의료기기 스타트업이 성공하는 방법, 존슨앤드존슨의 혁신 모델, 한국에서 일어나는 혁신 등이 소개된다. 이어 오후에는 미국 보스턴이 혁신 생태계의 허브가 된 이유, 글로벌 엔젤투자자 활용 방법, 초기기업의 기술 사업화 전략,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등을 주제로 한 발표들이 준비되어 있다. 마지막 패널 토론 세션에는 서울바이오허브 우정훈 센터장이 좌장을 맡아 발표자들과 함께 국내 바이오 보건의료 혁신 생태계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심도 깊은 논의를 이끌 예정이다. 행사 후, 존슨앤드존슨을

189kg 고위험도 초고도비만 남성 환자 국내 첫 엔드볼 위풍선 시술 화제 신사동 클리닉비의원은 7월 2일 초고도비만 남성 환자를 대상으로 국내 첫 엔드볼 위풍선 다이어트 시술을 시행하였다고 10일 밝혔다. 체질량지수(BMI) 60kg/㎡ 이상에 고지혈증, 당뇨까지 보유한 초고도비만인 경우, 외과적인 수술 관련 고위험군에 해당되어 다이어트 수술이 제한될 수 있다. 그러나 최근 엔드볼 시술이 등장하면서 초고도비만 환자들도 보다 안전한 감량이 가능하게 되었다. 엔드볼 위풍선은 초고도비만 환자들도 부담없이 받을 수 있는 안전한 시술이다. 이는 내시경을 통해 엔드볼 위풍선을 주입하는 방식인데, 풍선이 위저부에 거취하며 위의 용적 자체가 줄어들어 이전보다 섭취량이 줄어든다는 특징이 있다. 또한 자가 수축 없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식습관 교정 효과로 인해 6개월 뒤 이를 제거한 후에도 요요 현상이 쉽게 나타나지 않아 만족도가 높다. 시술받은 김모 씨는 “당초 비만수술을 권유받아 대학병원을 찾았으나, 외과적 수술 고위험군에 해당되어 위절제수술을 비롯한 고도비만수술을 바로 진행하기는 힘들었다. 그래서 수술 대신 엔드볼을 선택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홍찬 원장은 “비만도 61.7kg/㎡인 고위험도의 초고도비만 환자의 경우 위절제와 같은 고도비만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