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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백병원 홍성우 원장, 지역 병‧의원 협력 네트워크 강화

중구, 서대문구, 종로구, 은평구, 용산구 급성기·요양병원 15곳 순회 방문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홍성우 원장은 지역병원과의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6월 27일 부터 7월 11일까지 서울백병원 인근지역에 위치한 급성기·요양병원 15곳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중구, 서대문구, 종로구, 은평구, 용산구에 위치한 100병상 규모의 지역 병‧의원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원무부장과 회송센터 과장 등 실무자들이 함께 동행 했다.


홍성우 원장은 이번 지역 병‧의원 순회방문을 통해 협진 절차 및 교류방법, 상호 협조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으며, 이를 토대로 지역 병‧의원들과의 효과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한 7월 11일에는 신규 오픈한 신우요양병원과 협력병원 협약을 맺고 활발한 교류를 약속했다.


홍성우 원장은 “서울백병원은 서울의 중심 중구지역의 유일한 대학병원으로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의뢰환자에 대한 당일 원스톱 진료 등 이번 만남에서 논의된 다양한 문제를 발전적으로 해결하여, 서울백병원과 지역 병‧의원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백병원 홍성우 원장의 인근 병원 방문은 일회성이 아닌 꾸준히 협력병원을 방문해 진료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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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혈전 부작용 해소한 획기적 스텐트 개발...미국특허등록 성공 전남대학교병원 보건복지부 지정 심혈관계융합연구센터(센터장 정명호 순환기내과 교수)가 세계 최초로 염증 및 혈전을 방지하는 획기적인 스텐트를 개발했다. 또한 이번 스텐트 연구결과는 세계적인 과학저널인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게재됐으며, 결국엔 미국특허등록에도 성공했다. 심장혈관 스텐트는 좁아진 관상동맥의 혈관을 확장시켜 혈류의 흐름을 원활하게하기 위해 혈관에 삽입하는 의료기기이다. 이번에 개발된 스텐트는 ‘비폴리머 펨토초 가공약물 용출 심장혈관 스텐트’로 기존 스텐트의 부작용을 해소시킨 획기적인 것이며, 세계 의학계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금까지의 스텐트는 혈관이 다시 막히는 현상을 억제하기 위해 약물을 코팅하는 과정에 고분자를 사용해 왔으며, 이로 인해 인체 내 고분자 분해 과정에서 일부 염증 및 혈전이 발생되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에 따라 정명호 교수팀은 고분자를 사용하지 않고, 재협착 및 혈전방지 효과를 지닌 펨토초 가공 스텐트를 개발함으로써 기존 스텐트의 부작용을 해소하게 됐다. 또한 펨토초 레이저를 이용하여 심장혈관 스텐트 표면에 미세한 구멍을 내어 약물을 탑재하는 새로운 기술이다. 이같은 연구성과는 스텐트 전문기업과의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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