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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약사

AGC 바이오로직스, 워싱턴주 보셀에 새 글로벌 본부 개관

치료용 단백질의 임상 및 상용 제조 산업을 이끌어 가는 글로벌 유수 기업 AGC바이오로직스가 2018년 7월 18일 수요일, 워싱턴주의 보셀에서 자사의 새로운 글로벌 본부시설의 새로운 개관을 기념하며 리본커팅식을 개최했다.

리본커팅식에는 AGC바이오로직스의 직원들은 물론 AGC 일본 지사에서 온 특별 게스트들, 일본 총영사관 대표들, 워싱턴주와 스노호미시 카운티, 보셀시의 저명한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AGC바이오로직스의 CEO 겸 사장(President)인 구스타보 말러(Gustavo Mahler), AGC생명과학 사업부의 이사장이자 총괄 매니저인 히데유키 쿠라타(Hideyuki Kurata),  AGC화학의 사장인 마사오 네모토(Masao Nemoto), 워싱턴주의 부지사 사이러스 하비브(Cyrus Habib), AGC바이오로직스의 COO인 패트리시오 마세라(Patricio Massera), AGC바이오로직스의 시애틀 지사 책임자(Site Head) 겸 총괄매니저 진 왕(Jin Wang)이 개관행사에서 연설을 맡았다.


AGC 바이오로직스의 새로운 글로벌 본부시설은, 포유류 및 미생물 관련 제품 제조력 확대를 위한 확장된 공간과 함께 기업의 행정 오피스들과 공정 개발 연구소들을 갖추고 있다. 또한 치료 단백질의 보다 빠른 개발을 위한 새로운 제조기술에 주력하는 최첨단 R&D 센터를 갖추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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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 건강이 좋지 않으면 충치와 잇몸 질환 발생... 방치하면 이런 결과 초래 치아는 우리 일상생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음식을 섭취하고 분해해 소화를 돕는 역할을 할 뿐 아니라 정확한 소리를 낼 수 있도록 도와줘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치아와 잇몸이 우리 생활에 미치는 중요성을 간과하고 구강 건강을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구강 건강이 좋지 않으면 충치와 잇몸 질환이 발생할 수 있고, 이를 방치하면 다른 신체 기관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잇몸 질환은 심장, 뇌졸중, 당뇨병과도 연관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흔히 풍치라 불리는 치주질환은 치아를 감싸고 있는 잇몸에서 생긴 염증이 잇몸뼈인 치조골을 녹이면서 발생한다. 염증이 잇몸에만 국한된 경우를 치은염, 잇몸뼈 주변까지 퍼지면 치주염이라 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국내 치주질환 및 치은염 환자는 2022년 1811만7919명으로 질병별 환자 수 1위를 기록했다. 실제 치주질환과 치은염은 우리 국민의 약 90%가 사는 동안 한 번 이상은 걸리는 매우 흔한 질환으로, 환자 수는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권소연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치과 교수는 “치주염의 경우 오랜 시간 점차적으로 뼈를 녹이는 방향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환자들이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