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 맑음동두천 12.1℃
  • 흐림강릉 12.9℃
  • 흐림서울 13.5℃
  • 안개대전 13.2℃
  • 대구 14.3℃
  • 흐림울산 15.1℃
  • 흐림광주 13.6℃
  • 흐림부산 16.7℃
  • 흐림고창 12.2℃
  • 제주 17.7℃
  • 구름많음강화 12.0℃
  • 흐림보은 11.9℃
  • 흐림금산 11.3℃
  • 흐림강진군 14.1℃
  • 흐림경주시 13.2℃
  • 흐림거제 16.9℃
기상청 제공

심평원

신포괄수가제 시범사업 확대...14개 의료기관 신규 참여 총 56개 의료기관으로 늘어

심사평가원 ,“신포괄수가제 신규 참여기관이 청구와 지급 등 신포괄수가제도 운영에 불편이 없도록 현장 컨설팅 강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은 신포괄수가제 시범사업에 14개 의료기관(민간병원 12개, 공공병원 2개)을 신규 참여 기관으로 선정하여 8월 1일(수)부터 총 56개 의료기관으로 확대 실시한다.


심사평가원은 지난해 8월 발표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에 따라 비급여를 급여화하고 새로운 비급여 발생을 줄이기 위해 의료기관 자율참여방식으로 확대 추진 중에 있으며, 이번 3월 공모절차를 거쳐 신규 참여기관으로 ’18년 8월 시행 14개 기관, ’19년 1월 시행 16개 기관을 선정했다.

8월 1일 신규 참여 기관은 신포괄수가 요양급여비용 청구 시, 시범사업 해당 559개 질병군의 입원일수에 따라 정해진 요양급여비용 산정방식과「신포괄 질병군 요양급여(의료급여)비용 전자문서 작성요령」에 따라 작성하여 해당 의료기관이 속한 심사평가원 관할 지원으로 접수하면 된다.


심사평가원 공진선 포괄수가실장은 “신포괄수가제 신규 참여기관이 청구와 지급 등 신포괄수가제도 운영에 불편이 없도록 현장 컨설팅 등을 통해 유기적으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시범사업 성과 평가를 통한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등 제도가 조기에 안착되도록 모든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포괄수가제 시범사업 56개 기관 목록 (‘188월 기준)

 

 

 

 

연번

요양기관명

연번

요양기관명

1

강원도강릉의료원

29

전라남도강진의료원

2

강원도삼척의료원

30

전라남도순천의료원

3

강원도속초의료원

31

전라북도 남원의료원

4

강원도영월의료원

32

전라북도군산의료원

5

강원도원주의료원

33

제주특별자치도서귀포의료원

6

거창적십자병원

34

제주특별자치도제주의료원

7

경기도의료원수원병원

35

진안군의료원

8

경기도의료원안성병원

36

충청남도공주의료원

9

경기도의료원의정부병원

37

충청남도서산의료원

10

경기도의료원이천병원

38

충청남도천안의료원

11

경기도의료원파주병원

39

충청남도홍성의료원

12

경기도의료원포천병원

40

충청북도청주의료원

13

경상남도마산의료원

41

충청북도충주의료원

14

경상북도김천의료원

42

통영적십자병원

15

경상북도안동의료원

43*

광명성애병원

16

경상북도포항의료원

44*

녹색병원

17

국립중앙의료원

45*

동남권원자력의학원

18

국민건강보험공단일산병원

46*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

19

대구의료원

47*

성심의료재단 강동성심병원

20

목포시의료원

48*

성애의료재단 성애병원

21

부산광역시의료원

49*

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

22

상주적십자병원

50*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

23

서울적십자병원

51*

의료법인 영서의료재단 천안충무병원

24

서울특별시서울의료원

52*

의료법인 한전의료재단 한일병원

25

울진군의료원

53*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26

인천광역시의료원

54*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27

인천광역시의료원백령병원

55*

한림대학교부속 춘천성심병원

28

인천적십자병원

56*

한림병원



배너

배너
한국백신이 수입판매하는 경피용건조비씨지백신 첨부용액서 비소 검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일본 후생성이 결핵 예방을 위해 1세 미만의 영아에게 접종되는 BCG 백신의 첨부용액(생리식염수주사용제)에서 기준을 초과하는 비소가 검출되어 출하를 정지하였다고 발표함에 따라 해당 제품에 대해 회수한다고 밝혔다.이번 회수 대상은 ‘경피용건조비씨지백신(일본균주)’이다. 일본 후생성은 백신이 아닌 첨부용제(생리식염수액)가 일본약전 비소기준을 초과한 것이나, 일본 국립의약품식품위생연구소의 건강영향평가 결과, 함유된 비소로 인한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어 회수없이 제조소 출하만 정지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식품약품안전처는 일본 후생성의 조치를 면밀히 검토하는 한편, 국내 비씨지백신 대체품이 있는 점을 고려하여 우선적으로 해당 제품의 회수조치를 취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국가결핵예방접종용 백신인 피내용 BCG백신은 국내 충분히 공급*되고 있으나, 피내용 BCG 접종을 제공할 전국 보건소 및 지정의료기관이 제한되어 있어 불편할 수 있다고 밝혔다.내년 상반기까지 40만명 이상 접종가능한 재고(29,322바이알) 및 예상 공급 물량(44,000바이알) 확보.피내용 BCG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는 지정의료기관 372개소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