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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종교단체 생명지킴이 활동사업 업무협약

충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18년 8월 9일(목) 천주교 청주교구 사회복지회와「종교단체 생명지킴이 활동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보건복지부 자살예방 국가행동계획에 입각하여 생명지킴이 양성사업에 주력하고 있으며, 경찰․소방․응급의료기관․일반 도민 등 다양한 영역의 충북도민을 생명지킴이로 양성하고 있다. 금년에는 종교단체와도 생명지킴이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하여 충북의 다양한 공동체가 생명존중문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활성화하고자 한다. 


본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양 기관에서는 ▲종교단체 생명지킴이 활동사업 관련 조정 및 지원 ▲생명지킴이 양성교육과 캠페인을 통한 생명존중문화조성 및 분위기 확산에 상호 협력 등 충북의 자살예방사업을 위하여 협력할 예정이다.


충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주가원 센터장은 “본 협약을 통해 종교단체 생명지킴이 활동사업의 기반을 마련하고 범 도민적 생명존중문화 조성 및 확산을 위해 힘쓸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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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혈전 부작용 해소한 획기적 스텐트 개발...미국특허등록 성공 전남대학교병원 보건복지부 지정 심혈관계융합연구센터(센터장 정명호 순환기내과 교수)가 세계 최초로 염증 및 혈전을 방지하는 획기적인 스텐트를 개발했다. 또한 이번 스텐트 연구결과는 세계적인 과학저널인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게재됐으며, 결국엔 미국특허등록에도 성공했다. 심장혈관 스텐트는 좁아진 관상동맥의 혈관을 확장시켜 혈류의 흐름을 원활하게하기 위해 혈관에 삽입하는 의료기기이다. 이번에 개발된 스텐트는 ‘비폴리머 펨토초 가공약물 용출 심장혈관 스텐트’로 기존 스텐트의 부작용을 해소시킨 획기적인 것이며, 세계 의학계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금까지의 스텐트는 혈관이 다시 막히는 현상을 억제하기 위해 약물을 코팅하는 과정에 고분자를 사용해 왔으며, 이로 인해 인체 내 고분자 분해 과정에서 일부 염증 및 혈전이 발생되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에 따라 정명호 교수팀은 고분자를 사용하지 않고, 재협착 및 혈전방지 효과를 지닌 펨토초 가공 스텐트를 개발함으로써 기존 스텐트의 부작용을 해소하게 됐다. 또한 펨토초 레이저를 이용하여 심장혈관 스텐트 표면에 미세한 구멍을 내어 약물을 탑재하는 새로운 기술이다. 이같은 연구성과는 스텐트 전문기업과의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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