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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백병원, 조직문화 혁신를 위한 노사공동위원회 발족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원장 문영수)에서는 노사공동으로 조직문화 혁신위원회(이하 T/F)를 구성하고, 8월 9일 오후 4시 병원 세미나실에서 문영수 원장, 노동조합 김정완 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첫 모임을 가졌다. 

 

병원 내 괴롭힘, 무례함 등 비인격적 · 수직적 · 폐쇄적인 조직문화의 근본적인 혁신을 통해 환자 및 직원이 안전한 병원을 만들고자 노사공동으로 T/F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를 통하여 경영진 중심의 일방적인 조직문화혁신이 아니라 직원중심 · 현장중심으로 직접 진단하고 개선함으로서, 그 효과를 극대화하고 직원들이 몸소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해운대백병원 T/F는 20명 내외의 직종별 현장직원들로 구성된 '개선과제도출위원회'를 중심으로 전문위원과 지원단 등으로 구성되어, 앞으로 백병원의 바람직한 조직문화상 정립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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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백신이 수입판매하는 경피용건조비씨지백신 첨부용액서 비소 검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일본 후생성이 결핵 예방을 위해 1세 미만의 영아에게 접종되는 BCG 백신의 첨부용액(생리식염수주사용제)에서 기준을 초과하는 비소가 검출되어 출하를 정지하였다고 발표함에 따라 해당 제품에 대해 회수한다고 밝혔다.이번 회수 대상은 ‘경피용건조비씨지백신(일본균주)’이다. 일본 후생성은 백신이 아닌 첨부용제(생리식염수액)가 일본약전 비소기준을 초과한 것이나, 일본 국립의약품식품위생연구소의 건강영향평가 결과, 함유된 비소로 인한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어 회수없이 제조소 출하만 정지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식품약품안전처는 일본 후생성의 조치를 면밀히 검토하는 한편, 국내 비씨지백신 대체품이 있는 점을 고려하여 우선적으로 해당 제품의 회수조치를 취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국가결핵예방접종용 백신인 피내용 BCG백신은 국내 충분히 공급*되고 있으나, 피내용 BCG 접종을 제공할 전국 보건소 및 지정의료기관이 제한되어 있어 불편할 수 있다고 밝혔다.내년 상반기까지 40만명 이상 접종가능한 재고(29,322바이알) 및 예상 공급 물량(44,000바이알) 확보.피내용 BCG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는 지정의료기관 372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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