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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 ‘제니하우스 살롱 코드 글램 헤어 컬러’ 첫 런칭 방송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이 청담동 뷰티 살롱 제니하우스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오는 14일, CJ오쇼핑 오전 7시 15분 방송에서 ‘제니하우스 살롱 코드 글램 헤어 컬러’를 런칭한다.


‘제니하우스 살롱 코드 글램 헤어 컬러’는 염모제와 특수 앰플•트리트먼트가 함께 구성되어 염색과 케어를 동시에 실현해주는 제품이다. 머릿결 손상 없이 ‘엔젤링’이 살아있는 청담동 최신 복구 염색을 집에서 셀프로 경험할 수 있는 것. 또한 새치 커버와 멋내기 염색이 동시에 가능한 제품으로, 2018년 F/W 시즌 맞이 트렌드 컬러인 △글램 브라운 △글램 로즈골드 △글램 카카오 등 3가지 컬러를 선보일 예정이다.


제니하우스 살롱 코드 글램 헤어 컬러 염모제는 액상 타입의 1제와 2제가 만나면 탱글탱글한 케라틴 젤리 제형으로 변화하는 특성을 갖고 있다. 흐르지 않는 제형으로 빗질 할 필요 없이 샴푸하듯 머리에 발라주면 돼 혼자서도 간편한 셀프 염색이 가능하다.


염모제와 함께 구성된 특수 앰플 ‘살롱 코드 파워 플렉스’와 특수 트리트먼트 ‘살롱 코드 파워 트리트먼트’는 청담동의 최신 기술이 반영된 복구 염색의 핵심 아이템으로, 이번 런칭 방송을 통해 최초로 공개되는 제품이다. 염모제에 섞어 사용하는 특수 앰플인 ‘살롱 코드 파워 플렉스’는 모발의 결합력을 강화해 염색 후에도 건강한 머릿결을 유지시켜 주며, 헤어 컬러를 선명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염색 후에는 시스틴 성분이 함유된 고농축 ‘살롱 코드 파워 트리트먼트’로 모발에 풍부한 단백질을 공급해 지속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한편 ‘제니하우스 살롱 코드 글램 헤어 컬러’의 런칭 방송에서는 염모제 10개와 살롱 코드 파워 플렉스 1세트(10개), 살롱 코드 파워 트리트먼트 1세트(10개)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실속 패키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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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지구촌보건복지포럼,김용익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초청강연 국회의원 연구단체 `국회지구촌보건복지포럼'(대표 더불어민주당 전혜숙의원/서울 광진갑)은 9월 13일(목)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김용익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을 초청해 조찬강연을 개최하고, 최근 대두되고 있는 복지 체계‘커뮤니티 케어(Community Care)’를 심도있게 다루었다. 국회지구촌보건복지포럼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지구촌보건복지(이사장 이광섭)가 주관한 이날 강연에서 김용익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은 장애인 복지, 만성질환 관리, 치매국가관리의 충분하고 실효성 있는 서비스를 위해 지역사회 돌봄, ‘커뮤니티 케어(Community Care)’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용익 이사장은 “저소득층 대상, 최소한의 서비스를 당연시하지 말아야 한다”며, 복지서비스에 보편성과 실효성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또한 김 이사장은 커뮤니티 케어를 통해 아동, 장애인, 여성, 노인 등 인권보장, 여성의 돌봄노동 부담해소, 효과적인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보건복지인프라의 공공성 제고,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 인구절벽시대에 생산가능인구의 실질적 확대 등의 기대효과를 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전혜숙 의원은 “고령화 저출산 시대, 그리고 더 나은 장애인 복지시대를 위해서는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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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전남대병원-건보 “섬주민 건강 돌봅니다” 화순전남대학교병원(원장 정신)과 국민건강보험 광주지역본부(본부장 김백수) ·여수지사(지사장 최옥용)가 의료취약지대인 섬주민들을 찾아가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의료진과 봉사단원들은 지난 7월 신안 도초도 방문에 이어 최근 전남 여수 화정면 개도의 화정초등학교 강당 일원에서 ‘사랑 실은 건강천사’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화순전남대병원에서는 내과·안과·치과·이비인후과·재활의학과 교수들과 약제·간호인력이 참여했다. 전남지역암센터에서는 암검진과 ·암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등에 관한 홍보를 병행했다. 전남대병원 학마을봉사회에서는 주민들을 위한 파스 등을 지원했다. 건강보험공단에서는 의료장비를 탑재한 진료버스 2대를 제공했다. 혈압기·혈당측정기·체성분 분석기 등을 활용, 주민들의 건강상태를 살피기도 했다. 각지역에서 온 봉사단원들도 힘을 보탰다. 이날 7시간 동안 진행된 의료봉사에는 개도를 비롯, 인근 섬주민 120여명이 찾아와 진료를 받았다. 의료진은 특히 고령의 독거노인들에 대해서는 검진과 함께 건강수칙을 자세히 알려주기도 했다. 주민 김모(64)씨는 “백내장 수술을 받아야 한다는 안과 검진결과를 들었다. 섬에 살다보니 진료받을 기회가 없어 그간 별다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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