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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교육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조남천)이 병원내에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병원내에 청렴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 청렴윤리 의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한 이번 청렴교육은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6일과 12일 두 차례에 걸쳐 전라북도청 정미화 사무관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장정아 차장을 강사로 초빙해 진행됐다.


임상연구지원센터 새만금홀에서 열린 이번 교육에서 초빙된 강사들은 청렴의 행동 원칙과 청탁금지법에 대한 이해는 물론  각 사례를 통해 청렴에 대한 가치를 촉진시키고 공평하게 일을 처리하는 공직자의 자세 등을 강의했다.


조남천 병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렴에 대한 가치를 이해하고 구성원 모두 자기통찰의 시간을 가져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들고 도민들에게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직원모두 노력해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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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캐나다 보건부와 의료기기분야 업무 협약 체결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의료기기 해외 시장 진출 활성화를 위하여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와 업무 협약을 캐나다 보건부(캐나다 오타와주 소재)에서 11월 8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의료기기 규제를 공유하여 상호 이해를 높이고, 빅데이터·3D 프린팅 의료기기 등 첨단 의료기기 허가·심사 가이드라인을 공동 개발하는 등 의료기기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추진되었다. 협약 주요 내용은 ▲의료기기 허가 정보 등 정보 공유 ▲인적자원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 ▲의료기기 시스템 발전을 위한 상호 인력 교류 등이다. 특히 우리나라 의료기기 허가심사자를 대상으로 캐나다 의료기기 허가제도, 체외진단의료기기 허가 절차 등 캐나다 의료기기 규제를 설명·공유하는 교육을 진행하며,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개발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우리나라 의료기기 규제와 산업을 캐나다에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캐나다뿐만 아니라 북미지역으로 우리나라 의료기기 수출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 기술 지원 등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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