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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ㆍ건강식품ㆍ화장품

뉴스킨, 빛나는 순간을 위한 2018 FW 뉴컬러 메이크업 2종 출시

뉴스킨 코리아(대표이사 조지훈)의 메이크업 브랜드 뉴컬러(Nu Colour)에서 화사한 광채 피부와 맑고 생생한 컬러로 반짝이는 입술을 연출해주는 2018 F/W 신제품인 ‘뉴스킨 라이트샤인 립 세럼’ 8종과 ‘뉴컬러 라이트스테이 더블 커버 미라클 쿠션 핑크 에디션’을 새롭게 선보였다.


건강한 피부에서 피어나는 생기 넘치는 ‘빛’의 힘에서 영감을 받아 출시된 뉴스킨 F/W 신제품은 피부와 입술에 빛나는 생기를 더할 수 있도록 풍부한 보습 세럼 성분을 함유한 점이 특징이다. 부드럽게 녹아 드는 보습 성분을 통해 건강하고 생기 넘치는 가을 메이크업을 완성시켜준다.


사진> ‘뉴스킨 라이트샤인 립 세럼’과 ‘뉴컬러 라이트스테이 더블 커버 미라클 쿠션’ 제품 이미지

‘뉴스킨 라이트샤인 립 세럼’ 8종은 퓨어한 느낌의 생생한 컬러 지속력으로 입술에 유리알 같은 반짝임과 볼륨을 선사하는 립 제품이다. 독자적으로 개발한 컬러 컨트롤 기술을 적용해 선명한 발색력과 부드러운 발림성이 특징으로, 보습 세럼 성분 및 스킨 컨디셔닝 성분을 함유해 촉촉한 입술 연출이 가능하다.


가벼운 텍스처로 오랜 시간 입술을 편안하게 감싸주는 라즈베리씨 오일과 피부 속 수분 손실을 방지하고 피부 보호막 강화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E 숙신산으로 구성된 복합성분을 함유했다. 또한, 자연에서 유래된 레드 에너지 성분인 잇꽃씨 오일과 히비스커스 성분을 통해 입술에 건강한 활력과 생기를 부여한다.


컬러는 동양인 피부에 딱 맞는 트렌디한 색상으로 구성됐다. 2018년 F/W 시즌 컬러이자 생기발랄한 피치빛을 담은 청순 코랄 컬러인 ‘8호 디어 코랄’과 자연스럽게 입술의 혈색을 살려주는 ‘1호 루미너스 베이지’, 햇살을 품은 따뜻한 느낌의 오렌지 컬러인 ‘2호 이지 오렌지’ 등 총 8종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3만 원대(4.5g)다.


‘뉴컬러 라이트스테이 더블 커버 미라클 쿠션 핑크 에디션’은 지난 시즌 출시되어 많은 사랑을 받은 ‘뉴컬러 라이트스테이 더블 커버 미라클 쿠션’에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의 패키지 포인트를 더해 새롭게 출시된 제품이다.


화사한 광채 피부를 연출하는 쿠션과 피부 결점을 얇고 촘촘하게 커버해주는 커버 밤이 하나의 제품에 담겨 있는 일체형 쿠션으로, 피부 진정과 보습에 도움을 주는 마데카소사이드와 세라마이드 성분을 함유했다. 1호 라이트, 2호 내추럴, 3호 미디엄 총 3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6만 원대(본품(쿠션 10g, 커버밤 6g) + 리필(쿠션 10g 구성))다.


뉴스킨 마케팅팀 지현주 팀장은 "뉴스킨에서 선보인 2018 F/W 메이크업 신제품은 건강한 피부에서 피어나는 생기 넘치는 ‘빛’의 힘에서 영감을 받아 피부와 입술에 빛나는 생기를 더할 수 있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맑고 퓨어한 느낌의 생생한 컬러 지속력을 지닌 라이트샤인 립 세럼과 화사한 광채 피부를 선사하는 일체형 쿠션으로 건강하고 생기 넘치는 가을 메이크업을 완성하시길 바란다” 밝혔다.


한편, 뉴스킨은 F/W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9월 19일 오전 10시부터 뉴컬러의 모든 품목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뉴컬러 제품을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뉴컬러 리본 메이크업 파우치 2종 세트(20만원 이상), 뉴컬러 리본 메이크업 파우치 2종세트와 미니 트래블 캐리어(40만원 이상)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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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균 식중독 지속 ...예방하려면 "끓인 음식도 주의해야" 퍼프린젠스균에 의한 식중독은 제육볶음, 불고기, 닭볶음탕 등 육류를 주원료로 한 조리식품에서 주로 발생하고, 퍼프린젠스균은 산소가 없는 환경에서 잘 증식하고 열에 강한 아포*를 만들어 살아남는 특징이 있어 충분히 끓인 음식에서도 다시 증식할 수 있다. 특히 집단급식소 등에서는 고기찜 등을 대량으로 조리하고 상온에 그대로 보관하는 경우가 있어 가열한 후 조리용 솥 내부에 살아남은 퍼프린젠스 아포가 다시 증식해 식중독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퍼프린젠스균에 의한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대량으로 조리한 음식의 보관방법과 온도를 준수해야 한다. 먼저 집단급식소, 음식점 등에서 육류 등을 대량으로 조리할 때는 중심온도 75℃, 1분 이상 충분히 가열한 후 즉시 제공하여야 하며, 만약 즉시 제공이 어려운 경우라면 여러 개의 용기*에 나누어 담아 냉장 보관(5℃ 이하)해야 한다. 또한 조리한 음식은 가급적 2시간 이내로 섭취하고 보관된 음식을 다시 섭취할 경우에는 75℃ 이상으로 재가열하여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한편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최근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이하 퍼프린젠스)균에 의한 식중독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이를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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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구로병원 추모의 벽 제막식 개최 고려대학교 구로병원(병원장 정희진)은 3월28일(목) 장기기증자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추모자의 벽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제막식에는 정희진 병원장, 김주한 진료부원장, 권영주 장기이식센터장, 생명잇기 이삼열 이사장,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이정림 본부장,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김영지 장기기증지원과장과 더불어 장기기증자의 가족들이 참석했다. 구로병원 본관 1층에 위치한 추모자의 벽은 Tree of Remembrance로 명명 됐으며 나뭇잎에 구로병원에서 숭고한 생명나눔을한 기증자들의 이름을 기록했다. 총 51명의 기증자 이름이 기록됐으며 앞으로 구로병원에서 생명나눔을 한 기증자의 이름 또한 기록될 예정이다. 정희진 병원장은 “이번 추모의 벽을 조성한 이유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숭고한 생명나눔을 실천한 장기기증자와 어려운 기증과정을 함께 해주신 가족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조성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장기기증과 이식과정에서 기증자와 가족들의 마음을 최우선으로 돌보고 나아가 장기이식문화 활성화를 위해 병원차원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려대 구로병원 장기이식센터(센터장 권영주)는 2017년 개소해 간, 심장, 신장, 각막을 아우르는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