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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의약외품사업에 도전...첫 제품은 미세먼지 마스크

남태훈대표" 최고의 품질로 틈새 시장공략...브랜드 OEM 생산도 가능"



국제약품(대표 남태훈) 이  의약외품사업에   나선다.

첫 상품은 미세먼지 및 감염병 예방 마스크로 틈새 시장을  공략할계회이다.


국제약품은  안산공장에  미세먼지  마스크  제조시설을  갖추고  시험  가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관련 남태훈사장은  "의약외품 생산은 처음이지만 제조업의 자부심을 가지고 최고의 품질로 만들어 소비자의 욕구에  부응하겠다"고  말하고 "브랜드 OEM  계획하고 있다"는  점도  살짝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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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캐나다 보건부와 의료기기분야 업무 협약 체결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의료기기 해외 시장 진출 활성화를 위하여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와 업무 협약을 캐나다 보건부(캐나다 오타와주 소재)에서 11월 8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의료기기 규제를 공유하여 상호 이해를 높이고, 빅데이터·3D 프린팅 의료기기 등 첨단 의료기기 허가·심사 가이드라인을 공동 개발하는 등 의료기기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추진되었다. 협약 주요 내용은 ▲의료기기 허가 정보 등 정보 공유 ▲인적자원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 ▲의료기기 시스템 발전을 위한 상호 인력 교류 등이다. 특히 우리나라 의료기기 허가심사자를 대상으로 캐나다 의료기기 허가제도, 체외진단의료기기 허가 절차 등 캐나다 의료기기 규제를 설명·공유하는 교육을 진행하며,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개발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우리나라 의료기기 규제와 산업을 캐나다에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캐나다뿐만 아니라 북미지역으로 우리나라 의료기기 수출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 기술 지원 등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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