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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의약외품사업에 도전...첫 제품은 미세먼지 마스크

남태훈대표" 최고의 품질로 틈새 시장공략...브랜드 OEM 생산도 가능"



국제약품(대표 남태훈) 이  의약외품사업에   나선다.

첫 상품은 미세먼지 및 감염병 예방 마스크로 틈새 시장을  공략할계회이다.


국제약품은  안산공장에  미세먼지  마스크  제조시설을  갖추고  시험  가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관련 남태훈사장은  "의약외품 생산은 처음이지만 제조업의 자부심을 가지고 최고의 품질로 만들어 소비자의 욕구에  부응하겠다"고  말하고 "브랜드 OEM  계획하고 있다"는  점도  살짝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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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보조제‧향료 식품첨가물 신규지정 제출자료 변경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식품첨가물 신규지정 시 제출하는 안전성 자료 중 최종제품에 남지 않는 가공보조제와 소량 사용‧섭취하는 향료에 대해서 반복투여독성 및 유전독성 자료만 제출하도록 개선하는「식품첨가물의 기준 및 규격」고시 개정안을 9월 28일 행정예고 한다고 밝혔다. 개정안 주요 내용은 ▲가공보조제 등 신규지정 시 제출자료 범위 개선 ▲β-카로틴 제조가능 범위 확대 ▲α-아밀라아제 생산가능 균주 추가 신설 등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식품의 안전성 확보와 식품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식품첨가물 기준·규격을 합리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 가공보조제 등 신규지정 시 안전성 제출자료 범위 개선 품 목 명 개 정 내 용 가공보조제 향료 ○ 최종제품 완성 전 제거되거나 섭취가능성이 낮은 가공보조제 및 향료의 특성을 감안하여 안전성 제출 자료의 범위 완화 (현행) 모든 첨가물 (개정) 가공보조제, 향료의 경우 반복투여독성, 유전독성, 생식·발생독성, 면역독성, 만성·발암성시험 반복투여독성, 유전독성 * 다만, 안전성에 우려가 있을시 추가자료 제출 2. β-카로틴의 제조 가능 범위 확대 적용 대상 개 정 내 용 β-카로틴 ○ Blakeslea t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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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정형외과 의료봉사단...방글라데시서 15년째 사랑의 인술 전남대학교병원이 추석연휴기간을 통해 15년째 방글라데시에서 인술을 펼쳐오고 있다. 전남대병원 정형외과 의료봉사단은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시의 외곽에 위치한 꼴람똘라병원에서 현지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시행했다. 이번 봉사단은 전남대병원 정형외과 교수를 비롯해 임상교수, 전공의, 동문 의료인, 간호사, 전남대의과대학생 등 총 23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의료봉사를 통해 소아환자 총 200여명을 진료했으며, 이중 중증환자(뇌성마비, 선천성 만곡족, 유전성 골형성부전증, 외산 후유증) 65명에게는 수술적 치료를 시행했다. 지난 2004년부터 시행된 정형외과의 방글라데시 의료봉사는 지금까지 매년 추석연휴기간 이어져 오고 있으며, 현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특히 15년 동안 진료 환자는 총 12,000여명에 달하며, 이중 500여명에게는 수술도 시행했다. 이번 봉사단을 이끈 정성택 정형외과 교수는 “이번 봉사활동이 선천성 질환과 빈곤이라는 어려운 환경에서 소외받고 있는 수많은 어린이들과 가족에게 조그만 희망이 되길 바란다” 면서 “앞으로도 정형외과의 국내외 의료봉사활동은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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