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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ㆍ건강식품ㆍ화장품

한국암웨이, 광주 암웨이 비즈니스 센터 확장 이전

암웨이가 고객 접점 공간 선진화를 통해 각 지역 사업자 비즈니스 지원 및 소비자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한국암웨이(대표이사 김장환, www.amway.co.kr)는 광주 암웨이 비즈니스 센터(Amway Business Center, 이하 ABC)를 확장 이전, 지난 6일 오픈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플랫폼’을 컨셉으로 새롭게 오픈한 광주 ABC는 광주/전남 지역 ABO 비즈니스 파트너(ABO: Amway Business Owner)들의 사업을 지원하는 거점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를 위해 기존 200여석 정원의 교육 공간을 대폭 확대해 400석 규모의 대 교육장과 100석 규모의 소 교육장을 신설했다. 교육장에서는 향후 신규 비즈니스 교육 및 제품 매뉴얼, 사업 노하우 등의 다양한 컨텐츠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소규모 모임이나 세미나가 가능한 비즈니스 룸과 한국암웨이 컨설턴트로부터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비즈니스 컨설팅 룸이 각각 세 개씩 새롭게 배치된다. 암웨이 비즈니스 센터 중 최초로 설치되는 비즈니스 컨설팅 룸을 통해 광주/지역 맞춤형 사업 지원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한국암웨이 측은 전했다.


광주 ABC의 가장 큰 장점은 뛰어난 접근성이다. 서광주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고, 주요 버스 라인이 교차하는 정류장 또한 인근이다. 파티룸(Party Room)을 통한 요리 교실 등 다양한 고객 체험 기회도 마련되어 소비자와의 적극 소통할 예정이다.


주차 공간도 넉넉하다. 1층 층고를 높이 확보해 개방감을 주는 한 편, 파벽돌을 주 인테리어 소재로 사용해 깔끔하고 단정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 또한 특징이다. 실내 컬러 역시 흰색과 회색톤으로 모던하게 연출했다.
 
한국암웨이 김장환 대표는 “광주 ABC는 ABO 비즈니스 파트너 분들의 편의에 초점을 맞췄다. 신설된 컨설팅 룸을 통해 맞춤형 사업 상담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전하며, “지리적 이점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다가서며 앞으로 광주/전남 지역 명소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암웨이 비즈니스 센터는 현재 강서, 강남, 분당, 인천, 대전, 천안, 청주, 부산, 해운대, 대구, 창원, 울산, 광주, 전주, 강릉, 제주 등 전국 16개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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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캐나다 보건부와 의료기기분야 업무 협약 체결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의료기기 해외 시장 진출 활성화를 위하여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와 업무 협약을 캐나다 보건부(캐나다 오타와주 소재)에서 11월 8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의료기기 규제를 공유하여 상호 이해를 높이고, 빅데이터·3D 프린팅 의료기기 등 첨단 의료기기 허가·심사 가이드라인을 공동 개발하는 등 의료기기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추진되었다. 협약 주요 내용은 ▲의료기기 허가 정보 등 정보 공유 ▲인적자원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 ▲의료기기 시스템 발전을 위한 상호 인력 교류 등이다. 특히 우리나라 의료기기 허가심사자를 대상으로 캐나다 의료기기 허가제도, 체외진단의료기기 허가 절차 등 캐나다 의료기기 규제를 설명·공유하는 교육을 진행하며,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개발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우리나라 의료기기 규제와 산업을 캐나다에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캐나다뿐만 아니라 북미지역으로 우리나라 의료기기 수출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 기술 지원 등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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