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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약사

시스테크 (Systech), "우수 제약 관련 업체: 공급 체인, 물류와 유통" 부문상 수상

공급 체인, 물류와 유통 분야의 제품 혁신을 인정

 공급 체인 보안과 제품 인증 분야의 글로벌 리더 시스테크 (Systech)는 지난 밤 CPhI 제약상 시상식에서 "우수 제약 관련 업체: 공급 체인, 물류와 유통" 부문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을 통해 기존 포장과 모바일 앱에서 쓸 수 있는 시스테크의 비부착식 인증 솔루션인 유니시큐어(UniSecure®)가 인정 받은 것이다. 동 솔루션의 디지털 이핑거프린트(e-Fingerprint®) 기술은 증가하고 있는 제품 유통 경로 이탈과 위조품으로부터의 위협에 대처하는 혁명적인 방안을 제공한다. 시스테크는 작년도 수상사를 포함한 10개 업체가 결선에 올라 치열하게 경합한 부문에서 경쟁을 뚫고 수상한 것이다.

아라 오하니안 시스테크 CEO는 본 수상에 대해 "우리는 당 업계가 자신들의 공급 체인에 대한 공격에 대처하는 방법을 혁신하기 위해 집중 노력했다. 유니시큐어 기술은 회사들이 미래의 위조품으로부터 그들의 소비자, 브랜드 평판과 매출을 오늘에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 벨레나르도 시스테크 SVP는 "이번 수상을 통해 업계를 선도하는 제약 회사들이 우리 기술을 채택하고 있음이 입증되었다"라고 덧붙였다.

CPhI 제약상은 가장 권위 있는 제약 업계 상 중의 하나로서 새로운 지평을 여는 혁신을 기리고 업계의 발전과 선도적인 사상에 공헌한 회사들을 치하한다. 올해의 상에는 17개 부문에서 174개 회사들이 기록적인 건수인 250건 이상으로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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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백신이 수입판매하는 경피용건조비씨지백신 첨부용액서 비소 검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일본 후생성이 결핵 예방을 위해 1세 미만의 영아에게 접종되는 BCG 백신의 첨부용액(생리식염수주사용제)에서 기준을 초과하는 비소가 검출되어 출하를 정지하였다고 발표함에 따라 해당 제품에 대해 회수한다고 밝혔다.이번 회수 대상은 ‘경피용건조비씨지백신(일본균주)’이다. 일본 후생성은 백신이 아닌 첨부용제(생리식염수액)가 일본약전 비소기준을 초과한 것이나, 일본 국립의약품식품위생연구소의 건강영향평가 결과, 함유된 비소로 인한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어 회수없이 제조소 출하만 정지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식품약품안전처는 일본 후생성의 조치를 면밀히 검토하는 한편, 국내 비씨지백신 대체품이 있는 점을 고려하여 우선적으로 해당 제품의 회수조치를 취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국가결핵예방접종용 백신인 피내용 BCG백신은 국내 충분히 공급*되고 있으나, 피내용 BCG 접종을 제공할 전국 보건소 및 지정의료기관이 제한되어 있어 불편할 수 있다고 밝혔다.내년 상반기까지 40만명 이상 접종가능한 재고(29,322바이알) 및 예상 공급 물량(44,000바이알) 확보.피내용 BCG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는 지정의료기관 372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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